공산주의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 NTD Korea


자본주의 타도를 외치며 경제 이론으로 오인되는 공산주의
공산주의의 진짜 목적과 본질을 선임 기자 조슈아 필립이 소개합니다.

美, YAAS 설립자 모건 제거스 “젊은이들은 사회주의를 모른다” | NTD Korea


최근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미국 젊은이들’ YAAS 설립자, 모건 제거스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급진좌파가 미국에서 추진하는 켄슬컬쳐, 이른바 취소문화 운동이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판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좌파의 핵가족 위협 및 사회주의의진실 – 모건저거스 (2021 CPAC) | NTD Korea


2021 CPAC에서 조슈아 필립 에포크타임스 선임기자가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젊은 미국인’의 모건 제거스를 만났습니다.

美 언론인과 정치인들은 어떻게 중국에 매수당하고 있는가 (CPAC 2021) | NTD Korea


美 언론인과 정치인들은 어떻게 중국에 매수당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나탈리 윈터 기자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美 낙태 반대운동가 단체 규탄… »바이든에 이용당하고, 배신당했다 » | NTD Korea


« 바이든을 지지하는 생명 옹호(낙태 반대) 복음주의자들 »이 대통령에 대한 서한을 통해 자신들이 바이든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 : PC 주의) 이해한다면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왜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개의 진실에 99개의 거짓을 섞으면 대중들은 처음엔 의심 하다가 나중에는 허위에 현혹돼 넘어가게 된다는 괴벨스의 선전 이론이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선동 당한 어리석은 군중들은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확신하고 집단 괴롭힘에 계속 가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Cancel culture에는 이런 선동의 심리학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1967 마우 쩌둥은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었습니다.

마우 쩌둥의 인종청소와 폭정을 지지하는 자는 누구나 정치적으로 올바른 것이고,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누구나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다는 꼬리표를 달아 공격하고 살해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생각할 그것이 부를 분배하는 경제적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부를 분배하는 경제적 시스템이 아니라 모든 사유재산과 생산수단을 장악하려고 합니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이 주장하는 공평, 평등과는 전혀 다르게 부를 분배하여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대신 강력한 국가와 거대 관료주의에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국가가 사회의 모든 요소를 장악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을 사회주의나 국가자본주의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사회주의는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사회주의를 전체주의적 독재체제로 생각했습니다.

사회주의는 자연스럽게 실패하고 붕괴하면서 공산주의로 이어진다고 보았습니다.

전체주의적 폭정 상태가 바로 사회주의입니다.

그와 동시에 전통과 신념을 파괴하고자 하는 공산주의 목표를 수행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필연적으로 투쟁이 되는 집단이 필요합니다. (필요에 따라 백인, 남성, 종교, 기업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또한 전통적이고 도덕적인 가치를 믿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격하고 감옥에 투옥하고 죽이는 것을 자신들의 어젠다로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그들의 정책에 의문을 품는 이들을 공격할 프레임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하고 살해하였고 역사는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도덕적, 영적, 문화적, 사회적 황폐한 상태를 하며 모든 것이 소멸된 사회를 말합니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항상 전통적이고 도덕적인 가치를 믿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격하고 감옥에 투옥하고 죽였으며 결국 사회주의는 자연스럽게 실패하고 붕괴하면서 공산주의로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사회주의는 자연스럽게 실패하고 붕괴하면서 공산주의로 이어집니다.

바로 전체주의적 폭정 상태가 바로 사회주의입니다.

황폐화는 공산주의의 목적이며 사회주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산주의 독재자가 취하는 정부의 폭압적 체제입니다.

그리고 투쟁과 증오가 수단입니다.

지난 한 세기에 걸쳐 공산주의는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다음은 공산당 선언을 발취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불변의 진리를 없애고
모든종교와 도덕을 파괴한다.
부르주아 가문들은 그 보완물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없어질것이다.
그리고 그 두가지는 자본이 사라지면서 함께 사라질것이다.

공산주의의 진정한 목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결코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

Comment


그들은 왜!! 극단적인이고 자극적이며 비상식적인 주장들만 골라서 선전 선동하려고 했을까요?
“흑인의 생명만 소중하다.”
“흑인의 생명을 위해서 경찰서를 없애야 한다.”

이것들을 상식적으로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주장들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인종이나 성별을 떠나 모두 소중하며 보편적인 경찰들은 지역의 범죄를 막아주고 있으니까요

그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가 아닌 인간을 계급이나 도구로 보기 때문에 남녀 갈등, 페미니즘, 무고 미투, 낙태법 통과, 세대 갈등, 안티바 폭력 시위 등을 통해서
교묘하게 사회를 분열시키고, 극단적으로 전통과 도덕을 파괴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종교적 갈등과 가짜 뉴스, 반미나 반일을 선동하고 주입하면서 증오와 투쟁을 극단적으로 퍼트리고 있는 입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비상식적인 사회 현상을 조금만 고민해 보신다면 의미와 진짜 이유, 불순한 의도와 본질을 이해하실 있습니다.

저들의 악랄한 정치적 올바름의 목적은 결국
사회주의 독재자를 우상숭배하지 않는 모든 이들,
전통적이고 도덕적인 가치를 믿는 이들,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이들,
종교를 믿는 이들을

전부 제거해야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정치적 올바름이나 캔슬컬처라는 겉보기에는 좋은 프레임을 만들고 팬데믹이라는 아주 좋은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마르크스주의를 훈련받은 그들이 검열, 선전, 선동을 통해서 대중들을 기만하고 있는 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진짜 목적입니다.

우리는 TV 끄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뒤에 숨어서 선전, 선동이라는 잔재주로 대중을 기만하는 그들에게 저항해야 하고 평화적으로 싸워야 합니다.

2021년 2월 3일 BBC에서 방영된 위구르 여성들이 수용소에서 당하는 인권유린을 고발한 방송!!

China’s Uighur camp detainees allege systematic rape | BBC News


Claims of rape and torture of Uighur women in China provoke global condemnation | BBC News


잔인한 문화혁명 시절을 보낸 중국공산당의 비뚤어진 광기 : 소수 민족을 향한 인권 유린과 문화 말살!!

#BBC #NTD

#캔슬컬처 #Cancel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