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좌파들이 여러분의 자녀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 조던 피터슨 (Jordan Peterson)

위험한 사람들이 터무니없고 위험한 사고로 젊은이들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누구인가요? 조던 피터슨 교수는 이들을 « 포스트모더니스트 »라고 부릅니다. 우리의 대학과 학과를 지배하는 네오 막시스트 교수들입니다. 그리고 최악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이 허무주의자들에게 세금과 동창회 선물과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명해질 때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깨닫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당신은 지금 어떤 위험한 사람들에게 돈을 건네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구 청년들의 정신을 분노에 사로잡힌 이데올로기로 세뇌시킵니다.

이들의 일생에 걸친 임무는 그들 스스로가 부패하고, 억압적이며, 가부장적이라고 여기는 서구 문명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납세자이거나 인문학을 공부하는 자녀의 등록금을 대고 있다면 당신은 이 허무주의에 빠진 불량배들에게 동의하는 겁니다.


당신은 모든 진실이 주관적이라고 주장하는 이데올로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별 간의 모든 차이는 사회적인 구성물일 뿐이고, 서구 제국주의가 제3세계의 모든 문제의 유일한 근원이라는 자들에게 말입니다. 이들은 포스트 모더니스트이며, 당신 주변의 대학에서 ‘진보적인’ 행동주의를 강요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학가에서 강연자들을 폭력적으로 쫓아내려는 무리를, 인위적으로 창조된 성별 대명사를 사용하는 것을 법률인 양 모시는 ‘언어 경찰’을, 생계를 위해 사실상 존재하지도 않는 차별을 미친 듯이 뿌리뽑으려 하는 교직원들을 길러냅니다. 이들의 사고는 60~70년대 서구 대학을 장악했습니다.

이 극좌 광신자들은 오늘날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교육에 관해 진 빚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글을 명료하게 쓰며, 올바르게 말하는 것을 배우지 않습니다. 대신 멘토들의 파괴적인 아젠다가 아이들의 귀감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단 한 번도 셰익스피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영문학 학위를 마칠 수 있습니다.

그는 단지 죽은 백인 남성으로서 « 억압의 사회 »를 분명히 보여줄 뿐입니다. 포스트모더니스트를 이해하고 반대하기 위해서는 그들 스스로 지향하고 있는 신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밝혀져야 합니다.

첫째는 다양성, 평등성, 포괄성이라는 그들의 새롭고 끔찍한 삼위일체입니다. 다양성은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인종, 민족이나 성적 정체성에 따라 정의됩니다. 평등성은 더 이상 기회의 평등이라는 숭고한 목표가 아닌, 결과의 평등에 대한 집착일 뿐입니다.

포용성은 이러한 그릇된 평등성을 달성하기 위한 정체성에 기반을 둔 할당제에 불과합니다. 서구의 모든 전통적인 권리는 이 새로운 가치들에 비해 부차적으로 여겨집니다. 민주정의 대들보인 표현의 자유를 예로 들어봅시다.

포스트모더니스트는 사람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의 세계는 정체성 집단들이 권력을 놓고 전쟁을 벌이는 홉스적인 악몽입니다. 그들은 그저 잘못된 그들의 이데올로기에 어긋나는 견해를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반대 견해를 자신들이 무너트리고자 하는 억압적인 체제의 일부라고 봅니다.

출처 : PragerU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조던 피터슨과 포스트 모더니즘 그리고 문화 마르크스주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억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공산주의는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NTD 자매 언론사 에포크타임스가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근대 공산주의 운동의 역사를 짚어봤습니다.

« 공산주의의 다른 이름,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은 서양문명 근본을 무너뜨린다 » 조던 피터슨 인터뷰 1편


« 집단주의, 자비의 탈을 쓴 폭정 ».. 조던 피터슨 인터뷰 2편


« 급진 좌파가 편 가르는 이유.. 지금의 평등, 기회의 균등 같은 개념이 아니다 » 조던 피터슨 인터뷰 3편


« 급진 포스트모더니즘, 유치원부터 주입..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언론이 자유롭지 못한 이유 » 조던 피터슨 인터뷰 4편


« 포스트모더니스트 공정? 관용? 그들은 오로지 권력만 추구 ».. 조던 피터슨 인터뷰 5편


« 보수주의자가 몸 사리는 이유.. 네티즌이 두려워 할 말 못하는 보수주의 » 조던 피터슨 인터뷰 6편


« 우리가 알고 있던 자유주의자, 진짜가 아니었다 ».. 조던 피터슨 인터뷰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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