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아시아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동안 문재인의 행적을 추적하고 향후 문재인이 어떤 카드를 쓸 것인지에 대한 특별 대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앤서니 w 홈즈는 오피니언 형식으로 <문재인의 임기 막바지를 조심하라>는 주제로 문재인의 마지막 수를 예측하도록 했다.

앤서니 W. 홈즈 (Anthony W. Holmes)는 트럼프 대통령 시절인 2017 년부터 2021년까지 미 국방부 장관실에서 북한 특별 보좌관을 지냈으며 홈즈 아시아 (Holmes-Asia) 연구소 소장이다.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1차 정상 회담 시 앤서니 홈즈는 미 국방부를 대표하는 인물 두 명 중 한 명이었다.

앤서니는 2021년 4월에 본지에 기고한 발표문 <북한을 위한 문재인의 황금 양보 전략>에서 한국의 문재인 정부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는 유럽이나 미국의 급진 좌파와는 완전히 다른 변형적인 급진 좌파, 중국 공산당식 좌파 세력으로 봐야 한다. 북한 성향은 있으나 북한식 사회주의, 따라서 문재인의 대북 전략은 북한 김정은과의 공조가 아니라 사실상 중국 공산당과의 전략적 제휴 관계라고 봐야 한다« 라고 말했다.

앤서니 W 홈즈는 이번 인터뷰에서 매우 중요한 키포인트를 밝혔다.

“문재인의 임기 마지막을 조심해야 한다. 그것은 문재인이 중국 공산당과 손잡고 전략적 모략을 꾸미고 있다. 이미 미국 정보기관은 문재인과 그의 당 (더불어민주당)이 중국 공산당 세력들과 손잡고 2022년 3월에 치러지는 한국 대통령 선거에 착수했다고 2021년 6월에 월스트리트 리스크에 공지했다.

미 정보 당국은 한발 더 나아가 이미 작년 한국의 4.15 총선에서도 중국 작전 세력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고 강조했다. 아마도 추론하건대 이때부터 문재인 정권 실세들과 중국 공산당 조작 세력들이 2022년 한국 대선 시동을 걸었다고 단정한다. 문재인은 2017년 집권 초기에 밝힌 북한과의 항구적 평화를 이루지 못한 채 2022년 퇴임한다.

상투적인 말처럼 느끼겠지만 문재인은 북한에 수많은 것들을 양보했으며 결국 북한은 문재인의 4년 동안 북한 김정은과 이루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완성(일본 백서) ICBM 대륙 간 탄도 미사 일거리 향상(미 국방부), SLBM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완성(미 국방부) 이러한 북한 김정은의 군사적 성공은 문재인 정권에서 이루어졌다. 문재인 정권에서 북한의 비핵화는 뜬구름 같은 주장이 되어 버렸다.

앤서니 W 홈즈는 그러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미국과의 관계를 우호적이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탄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 국방부 대북 특별 보좌관으로 취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하에서 워싱턴과 서울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 북한 김정은에 대한 제거 등 사실상 레짐 체인지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공유했다. <킬 체인, 레짐 체인지, 코피 작전> 등 사실상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 대한 처리 방법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 정권 교체에 힘을 실어 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리고 미국과 한국은 사드를 한국에 배치한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이라는 직격탄을 맞게 된다.

그 후 한국의 다음 대통령으로 문재인이 집권하게 되었는데 문재인 정부는 버락 오바마 정권과 트럼프 정부가 추진했던 강경한 북한 군사 작전 대체론을 전부 뒤집었다.

문재인의 친북한 정책은 세상을 놀라게 했다.

2 남북 정상 회담, 평양 선언, 9.19 군사적 합의, 남북 철도 공동 사업, 북한 고속도로 교량 재개발, 유엔 군사령부 해산, 비무장 지대 폐쇄, 개성 공단 재가동, 금강산 관광 재개, 원산 관광 단지 한국 자금 투입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은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 정책을 능가했다.

북한이 KIC를 폐쇄하고 남측 장비를 훔쳐간 2016년 2월 남측 경비원이 파주 세관 개성공단으로 가는 빈 도로에 서 있다.

문재인 정부는 2018년에 개성공단에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를 건립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과 김여정은 대북 전단을 핑계로 폭파했고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하루도 안 돼 <대북 전단 금지법>을 발의했고 통과시켰으며 현재도 대북 전단 관련 탈북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문재인의 임기는 9개월 남짓, 이제 문재인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할 때이다.

앞서서도 말했듯이 중국 공산당과 문재인은 정치적인 운명 공동체일 수밖에 없는 것은 중국과 미국의 패권 전쟁이다. 중국은 미국과 싸움에 북한을 조정하고 있다고 헤리티지 재단은 올해 4 보고서를 발표했다. 또한 문재인의 반미주의는 중국 공산당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따라서 문재인의 , 더불어민주당은 중국 편일 수밖에 없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그러면서 앤서니 W 홈즈는 문재인 정부의 통일부를 겨냥했다. “현재 문재인의 통일부는 밤낮이 따로 없이 일한다고 한국의 내 친구가 말해 주었다. 문재인의 남북 정상 회담 업적을 유산으로 기리기 위한 것일 수도 있지만 동료는 문재인은 임기가 남아 있어도 북한 김정은에 대한 무엇인가에 대해 발표를 것이며 안에 미국 정부를 속이고 끝까지 북한에 도움을 (그것이 달러이든, 무엇이든) 주려고 서두르고 있다고 했다. 또한 통일부는 문재인 청와대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미국과 유럽의 정보 당국, 특히 일본 정보 당국이 예측한내년 대선 1 북한 김정은 도발 가능성, 그것은 문재인의 요청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라는 관망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 김정은과 짜고 한국의 대선판을 연기하도록 있다는 정보이다. 또한 일본 언론들은문재인 정권은 대통령 선거 달쯤 앞두고 일본과 해상에서 무력 충돌을 감행할 있다라고 했다. 이것 역시 미국 정보 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와 일맥상통한다.

그러면서 앤서니 W 홈즈는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내가 처음부터 주장했듯이 문재인 정권의 실세들은 북한식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식 급진 좌파 세력들이다. 문재인 정권의 좌파들은 집권 오로지 돈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중국 공산당 관료들과 신통히 닮았다. 문재인 좌파 정권의 실세인 이해찬 전 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00년 집권하는 시대를 열겠다’라고 말했다.

권력의 맛을 문재인 좌파 세력들은 내년 한국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이기기 위해 중국 공산당과 결탁 (이미 작전에 들어갔다는 정보 당국 발언이 중요하다.) 북한 김정은에게 한미 연합 훈련을 핑계로 혹은 어떠한 핑계로 대선 한국에 대한 군사적 도발 요청, 일본을 자극하기 위한 한일 군사적 충돌 계획, 여기에 대선을 앞두고 한국을 대혼란으로 빠뜨리기 위한 어떤 행위들, 문재인은 임기 달을 남기고도 무엇인가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정권을 지키기 위해 할 것이다. 이미 문재인 정권의 반미주의 철학, 반일주의 철학은 들통이 났으며 친 중국 공산당과 함께하겠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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