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1일 미국 데일리 비스트)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지난 16일 한국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강도 높은 비난에 이어 25일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북한 인권에 대한 인식, 한국 내 북한 인권 탈북자 단체에 대한-탄압 행위는 중지되어야 한다 »라고 밝혔다. 동맹국의 대통령을 미국 장관이 대놓고 비난하는 행위는 사실상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느낄 수 있다.

5 한미정상회담시 문재인은 북한 인권 개선과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철회를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을 작정하고 비난한 블링컨 장관은 본질은 문재인 대통령이 반미주의자, 친북주의자에 대한 경고성 발언이라고 봐야 한다.
대단히 큰 외교적 실수를 범하면서도 블랑컨 장관은 전 세계 미국 외교관들에게 한국 같은 나라에 대한 인권 유린 감시를 주장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다시 말해 블링컨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을 국제적으로 망신을 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 »라고 했다.

(7월 31일 미국 데일리 비스트) 30일 미국 국무부는 한국 정부가 북한과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남북 협력 재개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남북 간 대화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잴리나 포터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30일 정례 기자설명회에서 최근 남북 간 통신선이 복구된 이후 한국 정부가 대북 인도 협력 재개를 고려한다는 발표에 대해 포터 부대변인은 우리는 남북 대화를 지지하고, 남북 관여와 남북 통신선 복구를 환영합니다. 포터 부대변인은 또 외교와 대화가 한반도 비핵화 달성과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구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포터 부대변인은 그러나 대북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한미 간 협의와 관련한 질문에는 즉답을 내놓지 않았다.

이인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지난해 9월 한국인 공무원 피격 사건 이후 중단된 대북 인도 협력 물자의 반출 승인을 30일부로 재개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AP 통신은 30일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정부에 서한을 보내 김정은과의 또 다른 정상 회담이 성사될 수 있게 해달라 »라고 말했다.

(7월 31일 미국 데일리 비스트) 결국 이번 남북 군사 통신선 복원은 중국 시진핑에게 서한을 보낸 문재인 대통령이 도움을 요청한것에 시진핑 주석이 북한 김정은을 달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재임 기간은 1년도 남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남북 통신선을 복원한 것은 최대한 문재인 정부에 얻어 낼 수 있는 것은 최대로 얻어 내고 먹튀 하려는 김정은의 잔꾀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가 주려는 코로나 백신, 식량 지원, 자금 지원 등 김정은의 잔꾀는 여러 가지다.

로이터 통신은 29일 “미국 정부보다 중국 정부에게 SOS 보낸 문재인 »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2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시진핑, 문재인, 김정은, 조 바이든 4개국 정상 회담을 기획하고 있다. 서울 외교부 소식통은 ‘사실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러나 시진핑 주석은 베이징 안방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정상 회담이 열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7월 31일 미국 데일리 비스트) 중국의 관용 매체는 대놓고 ”시진핑 주석은 북한과 한국 문제는 곧 중국 문제이므로 개입 »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인 사이드는 30일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의 위험한 꼼수” 기사에서 매우 중요한 단서를 발표했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은 미국 정부를 배제한 채 내년 2월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거대한 쇼를 기획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중국 시진핑을 내세워 김정은을 설득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 한국, 북한 정상 회담을 꾀하고 있다.
이것은 한미 동맹에 대한 결정적인 실수이며 왜 문재인 정부가 미국을 배제하고 중국과 거대한 쇼를 기획하는지 답이 나온다.
내년 3월에 한국에서는 대통령 선거가 벌어진다. 문재인 정부는 시진핑에게 김정은과의 정상 회담, 내년 한국 대선 등 중국 공산당에 공개적으로 SOS를 날린 것이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는 김정은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1년도 남지 않은 문재인과 김정은이 손을 잡는다 해도 잇속만 차리고 먹튀 할 확률이 매우 크다. 시진핑, 문재인, 김정은 매우 위험한 꼼수를 부리고 있다 »
워싱턴이 문재인 대통령에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말했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검은 속셈, 중국 공산당 커넥션


(7월 31일 미국 빅 리그 폴리틱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엄청난 정치적 실험에 나섰다. 그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요청한 쿼드에 대해 일관되게 무시 정책을 펴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의 통일부 장관 이인영은 북한으로의 인도적 물자 북한 반출 승인을 했다고 30일 연합 뉴스가 밝혔다. 그리고 문재인의 정당 더불어민주당은 8월에 확정된 한미 연합 훈련 축소, 중단을 강하게 미국에 요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언론은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서한을 보내 내년 2월 베이징 올림픽 진행 시 북한 김정은, 시진핑, 문재인, 조 바이든 4개국 정상회담을하게 도와 달라”고 보도했다.중국 시진핑은 공식적으로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문재인 대통령의 검은 속셈이 드러났다. 한국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을 택했다 » 라고 말했다.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29일 ”중국 공산당과 함께하려는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반미주의 커넥션 » 이라고 질타했다.

한국은 내년 3월 대통령 선거가 진행된다. 반미주의를 선포하고 중국 공산당 커넥션을 꺼내든 문재인 대통령의 본심이 드러났다.

보스턴 헤럴드 : (긴급 분석) 미국 입니까? 중국인이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공산당인가?


중국의 꿈이 한국에 기회가 되는 것처럼 한국의 꿈도 중국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 2019년 12월 23일 한중 정상회담 개회사]

(긴급 분석) 미국인가? 중국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CCP입니까?

(7월 31일 미국 보스턴 헤럴드) 문재인 대통령은 보수주의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집권했다. (중략) 문재인은 임기 내내 북한 김정은에 대한 친북적인 정책을 남발, 임기 1년도 남지 않았음에도 남북 정상 회담을 추진 중, 한국의 보수주의 오피니언들은 종종“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김정은 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라고 조롱했다.

그러나 중국 관영 언론의 발표는 충격적이다. 여러 언론들이 집중적으로 문재인에게 묻고 있는 것이 “문재인 당신은 미국입니까? 중국입니까? 중국 공산당 CCP 요원입니까?”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엄청난 정치적 실험에 나섰다. 그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요청한 쿼드에 대해 일관되게 무시 정책을 펴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의 통일부 장관 이인영은 북한으로의 인도적 물자 북한 반출 승인을 했다고 30일 연합 뉴스가 밝혔다.

그리고 문재인의 정당 더불어 민주당은 8월에 확정된 한미 연합 훈련 축소, 중단을 강하게 미국에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보수 정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체를 따져야 한다.

겨우 폭력이라니!!


문재인 당신은 중국 공산당원입니까? 반미주의자에, 반일주의자에 나아가서 종북을 뛰어넘어서 중국 공산당 시진핑의 간첩입니까?

자유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이 국가의 원수를 비판 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가 있다.

당신들은 비판을 넘어 언론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몰살하고 잔인하게 여론몰이에 이용하면서 겨우 폭력이라니!!

자신들은 정당한 비판조차 듣기 싫어서 사법을 농단하고 민주화를 탄압하며, 전체주의 독재국가로 만들고 있는 내로남불 문재인!! 당신들은 홍콩의 캐리 람처럼 Panda Hug 입니까?

홍콩 경찰의 폭력은 중국 공산당(CCP)의 진정한 성격과 잠식을 보여준다고 지적하고 있다.

홍콩 경찰 프린스 에드워드 역 폭력 진압 습격 사건!!

2019년 8월 31일 프린스에드워드역 사건 당시 경찰의 행동은 국제 감시자들과 인권단체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기자협회는 “경찰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현장에서 취재진을 해산시키기 위해 욕설을 하고 최루 가스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탐 만케이 국제앰네스티 홍콩 국장은 사건 발생 하루 만에 성명을 내고 경찰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었다. 그는 “에드워드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끔찍한 장면은 국제경찰 기준에 훨씬 못 미침을 보여줬다. 겁에 질린 행인들이 난투극에 휘말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비디오 화면에는 경찰이 객차에 난입해 곤봉을 사용해 아무 위협도 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연이어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들이 피할 곳이 없는 객실에서 최루가스를 사용했고, 지하철역에 의료진이 들어가는 것을 막았다”면서 탐 국장은 홍콩 경찰의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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