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의 민낯!!
전 세계에서 1960년대 말까지 사람 취급을 못 받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은 1970년대부터 간판을 바꿔 달고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이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급속하게 퍼지기 시작했다.
사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진짜 하고 싶은 것은
전통을 무시하고,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며, 남녀를 싸우게 만들어서 가정을 붕괴시키는 거였다. 또한 기업과 사람들끼리 편을 갈라서 파벌을 만들고 싸움을 시켜 기업을 붕괴시키는 것이었다.
이들의 진짜 목적은 일부러 사회를 혼난 하게 만들고 오직 자신들만 부와 권력을 쌓는 것이었다.
그들은 대중들 앞에서는 착한 척, 정의로운 척 가면을 쓰고, 막후에서는 단체들을 통해 선전, 선동과 혐오를 주입해 증오심을 키우고 사람끼리 편을 가르게 만들어 분열시키도록 훈련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필연적으로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위선과 이중성 즉 내로남불만 남게 된다.
그들은 운동권 대학교수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훈련받은 사람들이며, 각 나라마다 급진 포스트모던 공산주의 교리를 갖은 사람 중에서는 중상위급 관료조직에도 침투되어 있다.
과학자들의 포스트모더니즘 비판
객관적 진실을 추구하며, 자신의 이론에 ‘책임’을 져야 하는 과학자들은 모든 것이 상대적이고 실체가 없으며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주장하는 포스트모더니즘 (탈근대주의)에서 아무런 유익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과학에 대해 무지했을 뿐 아니라 파괴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들은 과학적 진리를 일종의 잠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과학은 여러 앎의 방식들 중 하나에 불과하며, 구미 백인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겼다.
그뿐 아니라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과학 용어를 잘못된 의미로 갖다 붙여 사용하며 자신들의 ‘철학’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하자 과학자들은 단단히 화가 났다.

《고등 미신》의 출판과 뒤이은 소칼 사건, 그리고 그에 따른 과학 전쟁의 와중에 과학자들은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과학 지식 오용과 그 사상의 막연성, 몽매주의에 대해 포화를 퍼부었다.
《이기적 유전자》를 비롯한 많은 대중과학서를 집필해 명성을 날리고 있던 리처드 도킨스는 최고급 과학 저널 Nature (네이처)에 게재한 《발가벗겨진 포스트모더니즘》 (« Postmodernism disrobed »)이라는 글에서 날 선 독설을 가했다.
탈구조주의 정신분석학자인 자크 라캉는 “발기 기관은 의미 작용의 √-1에 해당하며… 발기 기관이 복원시키는 향유의 -1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용어의 오용과 몽매주의를 동시에 저지르는 글 썼다.
리처드 도킨스는 자크 라캉을 보고 “이 글을 쓴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납득시키기 위해 굳이 수학 전문가의 의견을 들이댈 필요도 없다”고 단언했다.
여성주의 철학자인 뤼스 이리가레이에는 “질량–에너지 동등성 공식 E = mc² 이 빛의 속도에 ‘특권을 주기’ 때문에 성욕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정신이 나간 주장을 하였다.
또한 이리가레이에 해설가인 캐서린 헤일스는 “남성의 음경이 딱딱하게 발기하기 때문에 고체역학은 남성 중심적이고, 여성의 음순에서는 생리혈과 질액이 나오기 때문에 유체역학은 여성 중심적이므로 고체역학이 유체역학보다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몰상식한 주장을 하였다.
보드리야르는 혼돈 이론을 갖다 붙여 “가속 운동이 선형성에 종지부를 고하고 가속 운동에서 생겨난 난류가 역사를 그 종착점으로 비켜나가게 한다”라는 사기꾼 같은 주장을 하였다.
이에 리처드 도킨스는 이리가레이에 해설가 캐서린 헤일스의 주장 역시 터무니없을 뿐이라고 딱 잘라 말했고, 보드리야르의 글은 “점입가경의 난센스”라고 촌평했다.
이외에도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상대성 이론과 상대주의를 혼동한 것, 쿠르트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와 양자론, 혼돈 이론 등을 오남용한 것이 모두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과학 용어와 사이비 과학을 혼재하면서 이해할 수 없게 문장을 어렵게 쓰는 몽매주의적 태도와, 맥락 없는 용어의 남용 등이 모조리 비판 대상이 되었다.
앨런 소칼은 《지적 사기》 (Intellectual Impostures)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번지르르한 말의 베니어판을 걷어내면 무엇이 남아 있을지 자못 의심스럽다”고 기술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와인버그는 《최종 이론의 꿈》 (Dreams of A Final Theory)에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선형적’이라는 말은 무조건 안 좋은 것이며, ‘비선형적’이라는 말만 갖다 붙이면 되는 줄 안다”고 비판했다.
리처드 도킨스는 포스트모더니즘은 “말장난에 불과하다면, 적어도 장난이 재미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왜 그들의 저술은 그렇게 놀랄 만큼 지겨운가?”라고 힐난했다.
이런 평가들은 포스트모더니즘 (탈근대주의)에 비판적인 과학자들의 입장과 시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