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점령한 후 공항을 가득 메운 카불 주민들!!
Civilians, Diplomats Seek Evacuation from Chaotic Kabul Airport | VOA
아프간: 카불도 넘어갔다…탈레반은 어떻게 순식간에 아프간을 장악했나 | BBC Korea
Millions face starvation in Afghanistan as UN warns of « hell on earth » | BBC News
The head of the World Food Programme says the country faces being turned into “hell on earth” following drought and the withdrawal of coalition and US troops.
Sophie Raworth presents BBC News at Ten reporting by world affairs editor John Simpson.
가짜 평화 ‘한반도 평화법안’ 반대 서명! 한반도를 피바다로 만드는 한반도 평화법은 당장 철회되어야 한다. | OKN
미 의회의 일부 친중파 의원들이 소위 ‘한반도 평화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들리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여기에는 위험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한반도평화법’은 정전 협정의 종식, 곧 주한미군 철수와 유엔군사령부의 해체를 통해 한국의 안보와 주권을 해치는 역사상 최악의 한반도 관련 미국 법안입니다.
미군 철수의 결과물인 6.25 전쟁, 베트남 공산화, 그리고 현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같은 최악의 참사를 막고 북한 독재 정권 유지와 중국 공산당의 야욕에 힘을 실어주는 ‘한반도평화법‘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KCPAC KOREA와 한반도위원회에서 반대서명을 받아 미국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서명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www.koreacouncil.kr/s1
www.cpackorea.com
평화협정이 판도라의 상자인 이유는? (Asia East by North Ep 10) | OKN
그랜트 뉴셈: 안보정책센터 선임연구원이자 KCPAC의 회장
종전선언(협정)및 평화협정의 꼼수: 주한미군은 한반도 평화의 제1요소 | 이춘근의 국제정치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절망적인 상황이 한국에 주는 교훈!!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아시아를 지배할 의도를 품을 정도로 막강해지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 지역으로부터 철수할 것이고 한국에 대한 안보 제공을 중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지속적으로 위험한 이웃들 사이에서 살아가야 할 것이며 국가의 생존에 대해 염려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의 핵우산이 없어질 경우 한국은 스스로 핵무장을 해야 하느냐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탈레반과 중국 공산당은 비슷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위구르 신장에서 여성들에게 끔찍한 반인륜적인 범죄들을 저질렀지만, 세계의 여성 단체들과 페미니스트들은 철저히 외면하였습니다.
잔인한 문화혁명 시절을 보낸 중국공산당의 비뚤어진 광기 : 소수 민족을 향한 인권 유린과 문화 말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는 탈레반들이 집마다 방문하고 12세에서 45세 사이의 여성과 소녀들의 목록을 작성하면서 이슬람 무장 세력과 강제로 결혼시키고 있다는 보고가 많이 나왔습니다.
과거 탈레반 통치하의 여성들은 외출할 때 잠시 얼굴을 노출했다는 이유로 길거리에서 탈레반에게 채찍으로 맞기도 하였습니다.
Afghan women, girls fear return to ‘dark days’ as Taliban enter Kabul | FRANCE24
하지만 수많은 세계의 여성 단체들은 자기 자신들은 억압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지금도 진짜 억압받고 탄압받는 이들에게는 도움을 주지도 않고 철저하게 무시하고 외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왜 하나같이 세계의 여성 단체들과 페미니스트들은 무슬림, 중공, 북한 여성들의 인권과 성 학대에는 침묵하고 있을까요?
탈북작가 박연미 “굶는다는 건 강간보다도 심한 최악의 고문이예요” (상편) | ATL
사실상 여성을 운운하는 여성 단체들은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는 일인 친이슬람, 친중, 친북 정책들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득이 없으면 묵인하고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순전히 정치적 의도로 선택적 분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586집단의 반미와 반일 그리고 종전선언을 주장하는 진짜 목적은 유엔군사령부 해체!!
만약 정전 협정 -> 종선 선언(평화 협정)을 하게 된다면 어떠한 변화들이 발생하게 될까요? 또한 그것이 한국에 이득일까요? 손해일까요? 과연 어떤 나라가 가장 많은 이득을 얻게 될까요
한국 스스로가 힘으로 뒷받침되지 않은 평화 협정은 그저 종잇장에 불과합니다.
- 첫 번째 국제 사회는 북한을 정식 국가로 인정해 줘야 하며,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책임을 물을 명분이 사라지게 됩니다. 북한의 김정은 고모부와 이복형을 냉혹하게 살해 했으며, COI의 2014년 조사 결과를 인용하면 김정은은 말살, 고문, 강간, 장기적인 기아 유발을 포함한 ‘반인륜 범죄’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 두 번째 정전 협정을 통해 만들어진 한국의 유엔군 사령부는 해체 되게 됩니다.
- 세 번째 유엔군 사령부의 해체는 한국 시장에서 외국 자본의 탈출로 이어져 한국 경제는 회복 불능 상태로 빠질 수 있습니다.
- 네 번째 현재까지 유엔군 사령부가 존재 함으로서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심각한 도발이나 전쟁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었지만, 유엔군 사령부가 해체되면 그 명분도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추후 북한에 급변 사태가 발생하여도 관여할 수 없게 되고 중국공산당이 북한을 식민지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매우 커지게 됩니다.
- 다섯째 굴욕적인 평화는 깨지기 쉬운 평화입니다. 지금처럼 한국 스스로 방어할 의지가 없고 강해지지 못하면 결국 지금의 평화는 깨질 수밖에 없습니다.
- 여섯째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중국 공산당과 북한이 한국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북한은 전문가들이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먼저 진행해야 하고, 중국 공산당과 북한이 두려워하는 한미 관계 회복, 주한미군 주둔, 한미 연합 군사훈련, 유엔군 사령부, 사드(THAAD), 쿼드(Quad)와 경제번영 네트워크(EPN)에 적극 참여 등이 있어야만 전쟁을 효과적으로 억지하고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 역설적으로 과거에 중국 공산당이 한국의 사드(THAAD) 배치 문제를 내정간섭하면서 무리하게 한국에 경제 보복을 했던 진짜 이유도 중국 공산당이 한국에 사드(THAAD) 배치를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로 칸나 하원의원 등 민주당 내 일부 진보 성향 의원들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경우 비핵화를 진전시킬 수 있다며 지난 회기부터 관련 결의안과 법안을 통해 행정부에 북한과의 종전선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라 의원은 또 종전선언이나 평화협정 등은 “한 측면만 봐서는 안 될 문제”라며“모두 장기적인 대북 전략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종전선언, 미국이익증진첫단계 »… »잘못된메시지보낼위험 » | VOA
종전선언 자체만으로는 주한 미군이 철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필리핀 사태처럼 간첩들은 반미시위를 조직하고 선동할 것이고 이로 인해서 사실상 주한미군이 철수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봤던 것처럼 설마 미군이 떠나겠어, 미군도 자기들 이득 때문에 있는 거지 등등 이런 무지한 생각으로 미군과 유대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고 존중 없이 미군을 증오하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면 미군 입장에서는 우리가 피를 흘리면서 너희들을 지켜주고 있는데 우리를 증오하는 너희를 왜 지켜줘야 할까 이런 회의감이 쌓일수록 미군은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증명됐듯이 미군이 떠난 나라는 엄청난 경제적, 물질적 피해와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였고 참혹하였으며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것은 아이들과 여성들이었습니다.
이처럼 중국 공산당과 북한은 힘으로는 미국을 절대 이길 수 없기 때문에 한국과 미국 관계를 이간질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종전선언을 하게 되면 타깃은 유엔군 사령부이며, 유엔군 사령부가 없어지면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심각한 도발이나 전쟁을 억지할 방법이 사라집니다. 또한 북한의 급변 사태가 발생해도 자유 세계가 자동으로 개입할 명분을 상실하게 됩니다.
문재인 586집단, 종전선언의 숨은 뜻은 우리 민족끼리(?!) 중국 공산당의 식민지가 되는 것!!
현재 정전협정 상태에서는 최악의 경우 중국 공산당과 북한이 남침을 하게 된다면 유엔군 사령부가 존재하기 때문에 자유 세계의 다국적군은 자동으로 개입할 수 있어, 중국 공산당의 야욕과 전쟁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중요한 명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종전선언은 중국 공산당만 이로운 것이며, 종선 선언을 하게 되면 유엔 사령부 존재의 명분도 사라지게 되고, 추후에 북한이 급변사태가 발생하면 중국공산당이 북한을 식민지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매우 커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종전선언을 하면 북한이 중국 공산당의 영구적인 식민지라는 것을 국제사회가 공인해준 꼴이 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전선언은 결국 중국 공산당 입장을 대변해주는 법안이고 이 법안을 지지하는 미국의 민주당 사람들과 한국의 민주당은 한국의 미래와 북한을 중국 공산당에 스스로 갖다 바치는 매국노이며 반역자인 것입니다.
또한 한국에도 엄청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그동안 한국은 유엔군 사령부가 존재함으로 외국인 투자의 유연성 등 많은 경제적 이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한국은 반 자유주의적, 반 기업적, 사회주의 정책들과 무모한 실험 덕분에 외국인 투자는 점차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유엔군 사령부마저 사라진다면, 더욱더 급격한 경제적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충격과 함께 한국의 사회와 경제는 반미, 반일의 증오심을 기반으로 친중의 메카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며, 중국공산당의 검은 자본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인권 억압과 저질의 일자리들만 넘쳐나면서 중국 공산당을 위한 자유가 사라진 처참한 노예노동 세대로 전락해 버리게 됩니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책 속에서만 읽었던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노예와 노동이라는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 달콤한 단어와 어감에 빠져서 단순히 좋은 것이라는 선전 선동에 착각해서 감정적으로 해결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순한 의도와 그 진짜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문정인이 과거부터 주장해 왔던 등거리 외교는 한국보다는 중국 공산당에 이득이 되는 것이었으며, 중국 공산당이 한국 사회의 각 분야를 잠식하기 위해 꼭 필요했던 외교적 술수였습니다.
현재 위태한 한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외적으로는 한미관계를 회복해야 하고, 쿼드(Quad)와 경제번영 네트워크(EPN)에 합류 및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중국 공산당을 압박해야 합니다. 대내외적으로는 독약처럼 사회 각 분야에 퍼져있는 친중파들을 견제하고 중국 공산당에 매수된 사람들의 법적 문제점들을 공론화하며, 법적으로 수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유엔군사령부의 역사
자유 진영 중 한국 전쟁에 동참한 참전 16개국 등의 군대를 통솔하기 위해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1950년 7월 24일 도쿄에서 유엔군사령부 총본부가 설립되었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 7월 27일에 유엔군사령부의 전력은 총 932,964명으로 가장 많았다. 1957년에 유엔사령부는 미국 제8군과 함께 용산기지로 이전하였다. 사령부가 옮겨갈 때, 일부 소규모 부대가 일본에 남아 후방사령부가 되었고 캠프 자마에 주둔하다가, 2007년 11월 2일 요코타 비행장으로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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