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가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그 오랜 전통에도 불구하고..
긴즈버그 대법관..
하울 재판..
채털리 부인 재판..
읽고 쓰기 운동..
노동자 교육..
공교육에 무료 도서관까지..
그런 것들이 우리의 유산인데 그 모든 걸 내다 버렸어요.
사우스 다코타에서 열린 ‘프리덤 페스티벌’에서 페미니스트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나오미 울프와 마주 앉았습니다.
빌 클린턴과 앨 고어의 정치 캠페인 자문을 맡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에 참여하도록 돕는 플랫폼 ‘DailyClout.io’의 창업자이자 CEO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
저희는 백신 여권에 내재된 위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정부, 빅테크 검열, 대형 제약사로 이어지는 불경한 동맹에 대해 논의해봅니다.
클린턴 전 정치고문 나오미 울프, “사회적 합의로 인해 진실이 바뀔 수 있다” (하편) | NTD Korea
이를테면 우한 연구소 유출설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고요.
저희는 그 기사를 썼던 일로 대단히 심하게 검열을 당했고요.
기사를 쓴다는 건 그게 정답이라는 게 아니라 고려해 볼 만한 합리적인 일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