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s now dislike China more than they dislike Japan | the japen times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반일을 정치적으로 활용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이제 일본보다 중국을 더 싫어한다. (8월 22일 재팬 타임스)


문재인 정부는 내년 한국의 대선에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현재 한국의 2030 세대들의 확실한 <반 중국 공산당> 정서는 확산 중이다.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내 반일로 일관해 왔지만, 오히려 일본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는 더욱 확대되었고 반중국 정서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모호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대중들은 문재인 정부의중국몽«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문재인의 반일주의 정책이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중국몽 강하게 타격하고 있다. 반일주의 문재인 정권은 내년 한국의 대통령 선거는 중국 공산이냐, 친미냐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문재인 정권의중국몽«  악몽이 됐다.

문재인 정부는 임기 내내 중국 공산당 지지를 정책화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같은 나라,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과 함께하겠다«  공공연히 약속했다.

올해 7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는”중국 공산당의 100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라는 축전을 보냈다.

이러한 친 중국 공산당 정책에도 왜 한국 국민들은 일본보다 중국을 더 싫어하는 걸까? 또한 한국의 보수당 대통령 후보들은 이러한 반 중국 공산당 정서를 대선에 이용하고 있다. 주요 대선 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의 강경 한 대 중국 발언도 젊은 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통상 한국의 정치인들은 주요 무역국인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지 않으려 조심한다. 하지만 윤석열 전 총장의 <반 중국 공산당> 발언은 ‘새로운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그의 강경 한 반중국 발언은 반중국 정서가 높은 2030 세대의 표심을 얻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 중국 발언은 윤석열 전 검찰 총장뿐 아니라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도 지난 7월 3일 한국 주재 중국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홍콩의 인권을 보장하라”고했다. 지난 6월 한국의 시사인과 한국 리서치 공동 조사 결과에서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한국의 기성세대는 지금도 중국보다 일본을 싫어하지만 한국의 2030 세대는 일본보다 중국을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일본이 한때 한국을 식민 지배했던 점을 고려하면 같은 조사 결과는 매우 놀랍다.

지난 5 12 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의 18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한국의 반중 인식 조사 따르면 응답자 58.1% 중국을악에 가깝다 평가했다. ‘선에 가깝다 평가한 응답자는 4.5% 불과했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대한 감정 온도는 젊을수록 낮다. 20대가 15.9 점으로 가장 낮았고, 30 21.8, 40 28.3, 50 30.8, 60 이상 31.1 도로 조사됐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적으로 반중 정서가 심화한 것은 맞지만 한국 젊은 층의 이런 경향이 특히 두드러진다.

지난해 10월 미국의 퓨 리서치 센터 조사 결과, 호주 · 영국 · 독일 · 네덜란드 · 스웨덴 · 미국 등 14국 중 한국만 유일하게 50세 이상보다 20~40 대의 반중 정서가 더 높게 나온 사실도 매우 놀랍니다.

현재 한국에서 문재인 정부의 중국 공산당 정책에도 < 중국 공산당 정서 확산> 분위기의 핵심인 한국의 2030 세대의 반중 정서는 내년 3 치러질 한국의 대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아직도 기성세대는 일본에 대한 적대감이 남아 있고, 경제적 발전을 위해서는 미국보다 중국에 더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젊은 세대는 기성 세대와 전혀 다른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한국에서 반중 정서가 본격화된 것은 2017 사드 (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 배치 이후다. 중국이 관광객의 방한 금지 각종 보복 조치를 내놓자 반중 정서가 광범위하게 형성되기시 작했다. 이후 중국의 오염 물질이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한국의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코로나 19 이후 중국의 불투명한 대처가 반중 정서를 더욱 부추겼다.

2021년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방영될 당시 시청자들은 중국의 시각에서 한국의 역사를 심하게 왜곡한 사실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로 인해 SBS는 일찌감치 결방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리고 중국 자본은 드라마 제작에 투자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 드라마의 제작사(쟈핑코리아)가 중국 공산당 인민일보 한국지부와 같은 건물에 있는 중국어학원 천지인교육과 사무실을 공유한다는 점이다. 이는 중국 공산당(CCP) 인민일보와 중국어학원, 드라마 제작사를 통해 치밀하게문화 대전 벌여왔음을 시사한다.

하남석 서울대학교 중국정치경제 교수는 최근 몇 년 동안 자금이 부족한 한국 대학들이 중국인 유학생을 더 많이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캠퍼스 안팎에서 베이징에 대한 적대감이 얼마나 심화되었는지를 관찰했다.
그는 홍콩에서 젊은 민주화 시위대를 지지할지 여부를 놓고 한국과 중국 학생들이 충돌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K-pop과 김치를 놓고 온라인에서 논쟁을 벌였습니다.

하씨는중국이 홍콩과 같은 곳에서 일을 지켜보면서 한국인들은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에서 사는 것이 어떨지 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다 말했다.

문재인 정부는 내년 한국의 대선에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현재 한국의 2030 세대들의 확실한 < 중국 공산당> 정서는 확산 중이다.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내 반일로 일관해 왔지만, 오히려 일본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는 더욱 확대되었고 반중국 정서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모호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대중들은 문재인 정부의“중국몽”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문재인의 반일주의 정책이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중국몽”을 강하게 타격하고 있다.

반일주의 문재인 정권은 내년 한국의 대통령 선거는 중국의 사회 공산주의냐,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냐를 두고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문재인 정권의“중국몽 »은 악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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