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Counter Punch’를 진행하는 트레버 라우든입니다.
세계에서 진행 중인 공산주의 혁명을 폭로하고 되돌리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책을 한 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혁명에 직면해 있고 직면한 혁명의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읽고 이해하면 싸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산주의를 다룬 훌륭한 책은 많습니다. 혁명을 다루고 있는 훌륭한 책들이죠. ‘에포크타임스’를 통해 읽으실 수 있는 ‘구평공산당(九評共産黨)’은 훌륭한 자료입니다. 다이애나 웨스트의 ‘빨간 끈’과 ‘미국의 배신’도 훌륭한 책들입니다. ‘공산주의 흑서’는 고전에 해당하죠. 골리친의 ‘옛 것을 위한 새 거짓말’도 꼭 읽어보셔야 할 책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전직 KGB 요원인 골리친이 공산당의 장기 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조 더글라스의 ‘붉은 코카인’입니다.

버락 오바마는 공산주의자인가? | NTD Korea


트레버 라우든이 진행하는 ‘카운터펀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많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진행중인 세계 공산주의 혁명을 폭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버락 오바마입니다. 오바마가 8년 동안 대통령이었다는 점에 저는 놀라움을 느낍니다.
퇴임 후에도 그림자 정부를 운영하며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그는 실질적인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그가 공산주의자라는 걸 아는 미국인들은 거의 없죠.
그는 언제나 공산주의자였고, 공산주의 운동에 항상 동조해 왔습니다. 오늘은 증거와 함께 그 혐의를 뒷받침해 보겠습니다.

100년 전 스탈린 계획… 美 남부에 흑인 공화국 수립이 목표? | NTD Korea


오늘은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을 괴롭히고 있는 주제에 대해 알아봅니다.
바로 인종 불안 사태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목격되고 있는 현상으로 미국과 캐나다로부터 나이지리아와 라틴 아메리카 같은 제3세계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종 집단들이 서로의 목덜미를 노리고 있습니다.

여기엔 사회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바로 마르크스주의입니다.
이오시프 스탈린으로부터 나왔죠. 1920년대 그는 유명한 저서 ‘마르크스주의와 민족 문제’를 펴냈습니다.
사실 스탈린은 소련의 새로운 볼셰비키 정부의 국가 위원회 위원으로 잠시 동안 있었습니다.


스탈린의 생각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책은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영향이 매일 같이 목격되고 있고요.
스탈린의 주제는 꽤나 단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세계는 국가로 구성돼 있습니다. 언어, 인종, 문화, 지리에 따라 구분되죠.

공산주의의 목표는 세계 혁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