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코로나 방역 조치로 인류는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와 우울증을 뜻하는 ‘블루(Blue)’가 합성된 신조어, ‘코로나 블루’, 일명 ‘코로나 우울’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펜데믹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코로나와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코로나 블루’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강남 신경정신과 정영기 전문의를 만나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美 “필요하다면 가가호호 방문해야 한다”…COVID-19 백신 접종 방문형 캠페인? | NTD Korea


‘Counter Culture(대항문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대니얼 드수자 길입니다. 문화는 비정상이고, 언론은 미쳐있으며 이성은 혐오스러운 것이 돼 있습니다.
저희는 팩트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맞서 싸울 것인지 알아봅니다. 오늘 이야기의 초점은 코로나-19 백신 강제 접종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설득 캠페인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백신을 맞아야한다고 큰 압박을 가하고 있죠.
모든 좌파 언론 프로그램에서는 사회적 의무인 양 떠들고 있습니다.

VAERS(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From the 7/2/2021 release of VAERS data: Found 438,441 cases where Vaccine is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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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극단적 선택’ 자영업자들 분노… »4단계 거부 추석영업 강행할 수도 » | 머니투데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기준으로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치명률(사망률) 바꿔달라고 강조했다. 자영업자의 영업금지·제한이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한 반면, 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는 취지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