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산업혁명이후 많이 쓴 화석연료에 의해 배출된 이산화탄소로 인하여 지구 기후의 파국적 변화를 초래한다는 ‘기후변화 위기론’의 역사와 발전 과정, 그 실체를 조명한다.
기후변화위기론이 과학적으로 합의된 바 없으며, 인류가 지구기후의 재앙을 일으키고 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현재 강력히 추진되고 있는 탄소중립정책이 지구기후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나, 문명이 가져온 번영을 되돌리려 한다는 기후변화 위기론을 소개한다.
기후변화 사기는 결국 산업혁명이 인류에 가져온 번영과 발전을 위협하고, 특히 자유를 속박하는 전체주의체제로의 이행을 도모하는 세력의 음모임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