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중심 무대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고, 주된 내용은 공산주의 침투 현황과 최종 목적 등입니다.
비록 남의 나라 이야기 이지만 사실 우리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페미니즘, 성해방, 동성애, 양성애, 그리고 성전환 등으로 극심한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전통 가정을 파괴하는 여권신장운동과 관련된 관념들입니다. 도대체 이 관념들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산주의는 어떻게 가정을 파괴 했는가? | 추봉기의 이슈타파
동성애 권리운동은 공산주의와 갈라놓을 수 없죠. 초기 공산사회 주의자들은 동성애를 ‘인권 자유’를 선택하는 형식 중 하나로 봤습니다.
공산주의는 인류를 전통적 도덕 관념의 속박에서 해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공산주의 이론에도 동성애 권리를 포함한 성해방이 인간이 얻어야 할 ‘권리’에 속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