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첫 탈북 이후 세 번의 강제 북송과 강제 낙태, 교화소 수감 등을 겪고 2007년 한국에 입국, 현재 작가이자 각종 국제 인권행사에 참여해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는 지현아 씨를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