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1부는 상/중/하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상편으로 “자연 면역은 천연 백신과 같아”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저는 수년 동안 의대생들에게 사전 동의 원칙을 가르쳐 왔어요. 어느날 아침 저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2부로 진행되는 이번 인터뷰에서 저는 애런 캐리어티 박사와 함께했습니다.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 윤리 프로그램 책임자로 계십니다. 지난 8월 그는 자신과 자연 면역을 가진 다른 이들을 대신해 대학의 백신 의무화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학은 조사를 이유로 그에게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희는 백신 출시를 둘러싼 비뚤어진 장려책인 ‘의학적 강요’의 등장에 대해 알아보고 백신 의무화를 실시하는 대다수가 왜 자연 면역을 제외하는지 알아봅니다.

우리는 장기적 위험에 대해 몰라요. 안다고 하는 사람은 잘 모르거나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정책의 ‘의학적 개입’은 의료 윤리에 어긋나” 애런 캐리어티 박사 1-2편 |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1부는 상/중/하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중편으로 “정책의 ‘의학적 개입’은 의료 윤리에 어긋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VAERS시스템, 백신 위험성 보고 최대 100배 차이나” 애런 캐리어티 박사 1-3편 |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1부는 상/중/하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1부 마지막 하편으로 “‘VAERS’시스템, 백신 위험성 보고 최대 100배 차이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아동 대상 백신 임상실험, 윤리성 의심스러워” 애런 캐리어티 박사 2-1편 |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2부는 상/하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2부 상편으로 “아동 대상 백신 임상실험, 윤리성 의심스러워”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제약사들, 백신 관련 어떤 피해나 상해에도 면책 보장받아” 애런 캐리어티 박사 2-2편 |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2부는 상/하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2부 하편으로 “제약사들, 백신 관련 어떤 피해나 상해에도 면책 보장받아”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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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상 리더들

VAERS(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VAERS data: Found 875,653 cases where Vaccine is COVID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