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선언했고, 올해 5월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5일 처음으로 구체적인 정부안,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했습니다.
8개 분과 전문위원회에서 54차례의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마련했다는 시나리오. 과연 그럴까요?
경제학 박사이자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 노동석 연구위원을 만나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정부가 말하지 않은 탈원전 정책의 ‘은폐된 진실 3가지’ | NTD Korea
일본 후쿠시마 참사가 되풀이돼선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담긴 탈원전 정책.
과연 옳은 걸까요?
“우리나라 원전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기술이다.”
“에너지 문제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정부는 간섭하지 말라 그게 해답이에요.”
공학박사이자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 박상덕 수석연구위원을 만나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