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도부가 고난의 행군 이후 최악이라는 경제 상황을 무시한 채 작은 성과마저 크게 부풀리며 올 한 해가 ‘승리의 해’였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은 성과도 과장해야 할 만큼 북한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북한 경제는 위기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무기개발 지속…군사력 증대 경고” | VOA 뉴스


북한 정권은 올해 심각한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핵 프로그램 재개와 신형 미사일 역량을 강화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미북 대화가 장기 교착된 상태에서 북한의 군사적 역량이 갈수록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