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이재명 한국 경기도지사 인민망 신년 인사!!
동북아 평화에도 한국과 중국이 힘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나 또 지리적으로나 문화적 경제적으로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성남시장’ 이재명과 경기동부-한총련의 기막힌 연결고리 | 신동아

[봉달호 편의점 칼럼] 이재명 캠프에는 왜 한총련 출신이 많을까?

  • 정의찬과 1997년 ‘이종권 치사 사건’
  •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5기 의장 강위원
  • NL에서 여러 지하조직이 구역 나눠 경쟁
  • 경기동부 모태, 민혁당 하부 조직 중 하나
  • “성남선 운동권 인맥 없이 협동조합도 운영 못 해”
  • 이석기 수감 중이어도 그의 조직은 여전
  • 무너지지 않는 주사파 지하조직 생존 원리
  • 李 잠룡되자 경기도를 생계 터전으로 정계 진출
  • 한총련까지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나라

화천대유 완벽 정리: “대장동, 단군 이래 최대 부패 스캔들… 특검 해야” 교수단체 성명

경기도, 이번엔 ‘4조원 지역화폐’ 의혹… 대행사 코나아이, 세금 7500억 독식 논란

이재명 최측근에 성남라인·한총련 출신 親조국 의원들도 가세

이재명 경기지사, 한총련 의장 출신 영입… 대선 대비하나

실화: 이재명 후보자의 범법행위를 소개합니다. 전과 4범, 석사논문 표절…

  • 2013.07.01 무고 및 공무원 자격 사칭 = 벌금 150만 원
  • 2004.07.28 음주운전 = 벌금 150만 원
  • 2004.08.26 특수 공무집행방해 및 공용 물건손상 = 벌금 500만 원
  • 2010.10.16 2010년 지방 선거 선거법 위반 = 벌금 50만 원
  • 2005 제출, 경원대(현 가천대) 행정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논문 표절 = 학위 취소 결정
  • 주의: 범법행위는 모두 법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영어 강사라더니… 이재명 책상에 발올린 그 사람은 코마, 성남 코리아마피아, 성남 국제마피아 김상환…

이재명과 친북좌파 한총련, 형수 통화 녹취보다 더 충격일 수도…


내로남불 위선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과거 : 자신들이 한 불법 폭력시위는 민주화 운동, 남이 한 평화시위는 불법집회!!

온갖 좋은 말로 포장된 민주화 운동권들의 민낯과 폭력성!! 세월은 기억을 흐려지게 만들 수 있지만, 모든 정보를 틀어막을 수 없다.


한총련 전 간부 간첩행위 기소…”수령님 전사” 맹세

한총련 조국통일위원회 간부인 30 여성 씨는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촉해지역별 대학 성향’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황 국내 학생운동권의 동향을 파악한 자료를 북한으로 넘기는 행위를 받고 있다.

한총련 핵심간부가 간첩행위로 기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총련의 폭력·살인·이적성 실체

한총련 학생 운동권들은 여러 사람들을 때려 죽였다.

‘한총련’의 친북·반미 활동에 대학생 등돌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그동안 자행한 반미친북선동과 살인·폭력 작태를 보면, 대한민국의 대학생이기를 스스로 포기했음을 드러냈다. 그래서 대법원은 1998 한총련을이적단체 규정했다.

1997 6 4 한총련 학생들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시위에 참가중이던 20 근로자 이석씨를 경찰 프락치로 몰아 폭행해 숨지게 했다. 한총련 학생들은 이씨를 잡아 경찰 프락치라며 집단적으로 9시간 동안이나 뭇매를 가해 끝내 숨지게 했다.

보다 1주일 전인 5 27 전남대학교에서도 젊은이가 맞아죽었다. 한총련 조직체인 남총련에 의해 20대의 이종권씨가 프락치로 몰려 폭행당하던 끝에 사망했다. 이씨는 심하게 구타당해 의식이 혼미해진 상태에서 학생들이 먹인 약물이 기도를 넘어감으로써 질식사 또는 심장박동 중지로 목숨을 잃었다.

1년전인 96 8 서울 연세대학교에서는 한총련의 폭력시위 도중 학생이 던진 벽돌을 맞고 전경이 숨졌다.

3년전인 93 6 한총련의 서울 은평구 가두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했던 순경이 학생들이 던진 돌에 맞아 넘어진 집단 구타당해 목숨을 잃었다.

이런 폭력이 두려워 교수나 학생들은 침묵하고 있다. 저것이 어제와 오늘의 살인 이적단체 한총련의 실체이다.

[‘한총련’ 그들은 누구인가] 북한의 전사(戰士)로 전락한 자칭 ‘통일꾼’조직

1996 이른바한총련 통일대축전 이땅의 좌경 친북세력들의 존재와 그들의 이적·폭력성을 만천하에 선포한 한판의 유혈 폭력잔치였다. 그들은 결국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는 것만 아니라 공권력의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연일 폭력을 구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철부지들이 쓰는 떼라고 하기엔 그들의 입에서 거침없이 나오는 주장과 구호가 너무나 섬뜩했고, 학생들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훈련된붉은 전사 모습은 이상 관용과 용서로 받아들일 없는 선을 넘고 말았다.

쇠몽둥이를 휘둘러 경찰에 대항하고 자신들의 배움터를 철저히 파괴한 그들은 누구이며, 누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그들이 폭력을 휘두르며 적을 이롭게 하는 그들의 주장은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96년 총학생회 선거결과 전국 총학생회중에서 친북통일투쟁 성향의 민족해방계(NL계)가89개 대학(53%), 노동자 계급투쟁을 표방한 민중민주계(PD계)가 18개 대학(11%), 진보학생연합 6개 대학(4%), 비운동권이 54개 대학(32%) 총(47%)를 차지하여, NL계가 한총련 활동의 전반을 주도하고 있다.

특별기구인 조국통일위원회(조통위)에는조국통일 범민족 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있는데 이는 북한이 대남공작 차원에서 남북한 해외동포 학생을 연계하여 조직한 찬북반한 통일전선체이다.

한편 ‘범청학련 남측본부’는 ‘범민련’ 산하 청년학생의 전위조직으로 한총련 의장, 지역총련 의장, 조통위위원장 등이 의장단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미 93 대법원이 이적 단체로 판시한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인민망 한국지사 대표 저우위보와 성남시장 시절 이재명의 인터뷰!!

이재명과 NL 주사파의 수상한 동거!!


허현준의 돌격 청와대

출처 : http://www.pennmike.com

현재는 삭제된 ‘주옥파’ ‘저우위보’ 네이버 인물 정보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유령회사 만들어 막대한 영업적자 내며 한국에서 추구하는 바는?
여론의 역풍을 맞아 표류하고 있는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사업에는 한 중국인 여성, 저우위보(周玉波·주옥파) 인민망 한국대표처 대표의 입김이 배어 있다.

중공, ‘미인계’로 각국 정치인 옭아매기…한국도 예외 아니다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최근 언론에 보도된 중공 스파이, 크리스틴 팡(方芳)은 최소 두 명의 미국 시장과 연애 관계나 성관계를 맺어 정보를 빼내 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미인계’가 중공의 상투적 수법이라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는 미국인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사실 미인계는 각국 정치인들의 대형 무기고에 대응하는 중공의 무기로, 정보 수집과 정치적 영향을 결합한 전략은 다른 나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韓 사회 샅샅이 훑는 ‘수상한 그녀’…저우위보 인민망 한국대표처 대표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강원도가 건설을 추진하던 ‘강원도 중국복합문화타운(차이나타운)’ 문제가 뜨겁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3월 29일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을 철회해주세요’ 청원이 게시됐고, 5월 3일 현재 670,780명이 동의했다. 청와대나 관계 기관이 답변해야 하는 청원인 수 20만 명을 3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다. 이는 한국 내 중국 침투와 반중 정서의 방증이다.

출처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Kr.TheEpochTimes.com

중국의 사회주의 좋아 보이나요? 사회주의란 바로 이런 것!


사회주의의 거짓의 대가
진실이 마음에 안 들면 거짓말을 하고 또 한다.
그러다 진실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린다.
하지만 진실은 여전히 존재하며 거짓말을 할 때마다 진실에 대한 빚이 쌓입니다.
언제가 그 빚은 청산되기 마련이죠 거짓의 대가

Comment


더욱더 말이 안 통하는 꼴통들이 몰려온다.

전대협(전국 대학생 대표자 협의회)은 가고, 한총련(한국 대학 총학생회 연합) 온다.

통진당 해산후 그들의흔적… 민주당과 경기동부연합!!

NL 주사파의 NL 페미니즘!! 북괴는 흔적을 남긴다.

#중요한것은 단어가 아니라 그 의미이다.

한국의 80년대 운동권들이 대학생인 시절에는 사회적으로 아주 위협은 됐지만, 정치인이 지금은 부작용으로 인해 나라의 뿌리와 근간인 한국의 문명과 삶의 가치를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NL과 PD, 전대협과 한총련 그리고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공통점과 그 본질은 뿌리가 모두 북한에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김일성의 사상인 주체사상을 배웠고 생각, 행동, 사고방식마저 마르크스주의 즉 사회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로 키워졌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1960년대 말까지 사람 취급을 못 받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은 1970년대부터 간판을 바꿔 달고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이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급속하게 퍼지기 시작했다.

사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진짜 하고 싶은 것은

남녀를 싸우게 만들어서 가정을 붕괴시키는 거였다. 또한 기업과 사람들끼리 편을 갈라서 파벌을 만들고 싸움을 시켜 기업을 붕괴시키는 것이었다.

그들의 목적은 일부러 사회를 혼난 하게 만들고 오직 자신들만 부와 권력을 쌓는 것이었다.

그들은 대중들 앞에서는 착한 , 정의로운 가면을 쓰고, 막후에서는 단체들을 통한 선전, 선동과 혐오를 주입하여 증오심을 키우고 사람끼리 편을 가르게 만들어 분열시키도록 훈련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필연적으로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위선과 이중성 즉 내로남불만 남게 된다.

또한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 프레임, 국민이 아니라 부자와 서민 프레임, 남녀 갈등, 세대갈등, 소득계층별 갈등, 기업과 근로자의 갈등 등 이러한 수많은 갈등은 대부분 그들의 피해의식과 분열주의에 의해서 차츰차츰 만들어진 인위적인 갈등이다.

단순히 간통죄와 무고죄만 없애거나 무용지물로 만들어 놓아도 부작용으로 인해 엄청난 사회적 갈등과 혼란 그리고 개개인에게도 피해가 생길 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증명되고 경험하게 이야기이다.

그들은 운동권 대학교수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훈련받은 사람들이며, 나라마다 급진 포스트모던 공산주의 교리를 갖은 사람 중에서는 중상위급 관료조직에도 침투되어 있다.

• NL과 PD

민주노동당이 17대 대선에서의 후보 득표율 저조 책임을 놓고 NL(National Liberation 민족해방)계열과 PD(People’s Democracy 민중민주)계열 사이에서 책임지기 싫어서 서로 남을 탓을 하며 공방을 벌이더니 분열되었다.

원래 NL과 PD는 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혁명(NLPDR:National Liberation People‘s Democratic Revolution )이란 한 뿌리였으나 ‘사회변혁이론’으로 1980년대 한국 학생운동의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워지게 되었다.

1980년대 한국의 학생운동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이 간판을 바꿔 달고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이기 위해 시작되었다.

과학적, 수학적 검증 없이 감성적으로 오직 대중들을 선전, 선동, 기만하고 일부러 사회를 혼난 하게 만들기 위해 정신 나간 이론들을 막무가내로 만들었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자신들만 부와 권력을 쌓는 것이었다.

버릇이 어디 가겠는가? NL, PD 주체사상을 배운 주사파들은 현재도 마찬가지다.

#‘한총련’ 그들은 누구인가? 북한의 전사(戰士)로 전락한 자칭 ‘통일꾼’조직

이른바 ‘한총련 통일대축전’은 이땅의 좌경 친북세력들의 존재와 그들의 이적·폭력성을 만천하에 선포한 한판의 유혈 폭력잔치였다. 그들은 결국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는 것만 아니라 공권력의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연일 폭력을 구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철부지들이 쓰는 떼라고 하기엔 그들의 입에서 거침없이 나오는 주장과 구호가 너무나 섬뜩했고, 학생들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훈련된붉은 전사 모습은 이상 관용과 용서로 받아들일 없는 선을 넘고 말았다.

쇠몽둥이를 휘둘러 경찰에 대항하고 자신들의 배움터를 철저히 파괴한 그들은 누구이며, 누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그들이 폭력을 휘두르며 적을 이롭게 하는 그들의 주장은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 한총련·범청학련 조직

한총련은 전국 211 대학의 총학생회장, 단과대 학생회장, 서클연합회 대표 등을 포함한 18백여명의 대의원 체제로 운영되는 연합체이다.

한총련은 93 3 전대협 대의원 총회에서 전대협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력한 중앙지도력과 전국적 집행체계 확보를 위해 한총련 건준위를 발족, 창립 대의원대회 등을 거쳐 출범한 이래 96 4기에 이르고 있다.

96년 총학생회 선거결과 전국 총학생회중에서 친북통일투쟁 성향의 민족해방계(NL계)가89개 대학(53%), 노동자 계급투쟁을 표방한 민중민주계(PD계)가 18개 대학(11%), 진보학생연합 6개 대학(4%), 비운동권이 54개 대학(32%) 총(47%)를 차지하여, NL계가 한총련 활동의 전반을 주도하고 있다.

특별기구인 조국통일위원회(조통위)에는조국통일 범민족 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있는데 이는 북한이 대남공작 차원에서 남북한 해외동포 학생을 연계하여 조직한 찬북반한 통일전선체이다.

한편 ‘범청학련 남측본부’는 ‘범민련’ 산하 청년학생의 전위조직으로 한총련 의장, 지역총련 의장, 조통위위원장 등이 의장단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미 93 대법원이 이적 단체로 판시한 있다.

•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친북 활동사례

1. 김일성 사망 추모활동

94년 7월 김일성 사망직후 각 대학 총학생회에 ‘김일성 주석의 서거와 관련한 선전지침서’를 긴급 하달하고 김일성의 항일 무장투쟁, 조국해방전쟁(6.25), 핵문제 등에 대한 업적에 대해 선전사업과 김일성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한다는 내용의 대자보·유인물·게시 등을 독려. 한총련 산하 40여 대학에서 김일성 사망 추모행사를 실시하였고 특히 전남대에서는 학생회관내에 김일성 분향소를 설치, 분향과 함께 추도문을 비치.

2. 국보법 철폐 등 대공기반 무력화 투쟁 선동

94년 11월 북한이 미국과 핵협상 과정에서 남북대화 분위기 조성을 구실로 국가보안법 폐지에 영향력을 행사해 줄것을 남한 친북세력에 요청하고 같은 해 12월에는 국가보안법 철폐 및 안기부 폭파투쟁을 선동, 95년에도 한총련은 지역총련에 ‘안기부 해체와 국보법 철폐가 민주와 통일로 가는 첩경’임을 강조, 각 대학별로 집회 및 가두선전 99회, 서명운동 20회, 유인물 살포와 대자보 부착 1백80회 실시.

3. 친북의식화 위한 북한영화 상영

한총련 산하 ‘조통위’는 서울대·전남대 등 전국 12개 대학의 축제기간 동안 북한영화 ‘새’ ‘꽃파는 처녀’ 등 7편을 19회 상영하였고 94년 5월에는 대학가 축제기간을 이용, ‘월미꽃’ ‘도라지꽃’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등을 상영.

4. 반미·반정부 투쟁전개

미국을 ‘통일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 ‘한반도 분단 및 긴장의 책임자’ ‘역대 정권창출의 배후조정자’로 인식하고 매년 반미의 날과 반미주간을 정해 성조기 소각을 비롯, 미군기지와 기관에 대한 기습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한편 문민정부를 ‘미국의 사주에 의한 식민지 대리정권’ ‘문민의 외피로 둘러쓴 친미 대리정권’ 등으로 매도, 정부개혁의 허구성과 대비 예속성을 폭로하는 선전전과 정권타도 구호를 제창. 올해의 경우 지난 1월 ‘남총련’은 5·18 특점제 도입과 공안탄압 분쇄를 주장하면서 광주동부경찰서에 투석하는 등 5차례 시위하였고 2월에는 ‘서총련’이 연세대에서 현정권을 규탄, 돌과 화염병이 난무, 또한 4월에는 서울대에서 성조기와 미국상징 허수아비 화형식이 개최되었고 5월에는 광주 아메리칸센터가 기습시위를 받았고 6월에는 조선대에서 북한 김형직사번대와의 자매결연식을 진압하려는 경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돌과 화염병 투척.

5. 북한 연방제 통일방안 지지

93 창립대의원대회에서 북한의 연방제 통일주장을 통일방안으로 확정하고 같은 5 연세대에서조통위출범시 이를 공표. 94년 부산대에서 개최된 제2기 대위원대회시 연방제 통일을 강령으로 채택하고 95년 8월 북측 판문각에서 열린 ‘범청학련’ 중앙위에서 정민무·이혜정을 대표로 참석시켜 북한의 각본에 따라 연방제 통일을 통일방안으로 공동합의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동국대에서 개최된 ‘통일일꾼 전진대회’에서 연방제통일을 공식표명.

스트라이커부대 훈련장 기습 : 한총련 12명, 성조기 태우며 시위 전원 연행

•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자금조달 방법

1. 분담금

대학별 학생회비중 총학생회에 배당되는 자금에서 한총련과 지역총련 규약에 따라 한총련에 1.5%, 지역총련에 1.7%, 지구총련에 1.8%씩 납부(50만~3백만원 규모). 학생회비에서 학생 1인당 매학기 6천~8천원씩 총학생회에 납부(3천8백만~2억5천만원 규모)
총학생회장이 한총련의장을 맡거나 중앙단위 행사를 유치했을 경우 5백만~1천만원의 특별지원금 납부

2. 보급투쟁

일종의 강제할당금으로 총학생회 및 한총련 중앙간부급 이상이 일정기간 동안 할당액을 지정받아 최소 1백만원 이상씩 납부
선배·동조세력들로부터 각출·지원

3. 수익사업

총학생회가 사업권을 가지고 벌이는 교내 자동판매기·서점·식당 등의 수익금
봄·가을에 개최하는 대동제 등 각종행사 때 학교 주변이나 개인사업체로부터 받는 협찬금·광고비
산하이벤트사가 티셔츠·기념모자 등 각종 행사때 필요한 물건을 팔아 얻은 수익금

4. 기타

각종 행사때 참가학생들이 자진해서 납부하는 회비
출처가 규명되지 않은 각종 협찬·기부금

•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운동권 가요의 특징

1996 한총련 산하 경기남부총련의 노래단천리마통일이라는 제하의 가요음반을 발매.

1. 근본적으로 공사주의 문학예술의 기본원리인 사상성과 예술성을 구현하는 소위사회주의적 사실주의 입장과 궤를 같이 하고 있어 혁명의식을 고취하거나 북한의 적화노선에 동조하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임

2. 곡조가 선동적이어서 부르는 사람을 쉽게 흥분시키고 가사도 계급의식, 민중적 정서를 담아 사회변혁을 꾀히는 내용이거나 노래다 명칭이천리마 등에 나타나듯이 북한의 주장을 맹목적으로 대변하고 있어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내용에 세뇌가 되어 버림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이간질하는 통수의 달인, 북한인 조총련!!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들도, 한국인들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 북한인 조총련!!

•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재일교포와 조총련을 헛갈리거나 왜곡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재일교포는 한국계이거나, 한국계 부모에서 태어난 아이들로 과거부터 일본에서 정상적으로 정규 교육을 받고 생활하는 사람들이지만, 반면 조총련은 교실마다 정면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가 걸려 있는 평범하지 않은 조선 학교에서 북한식의 교육을 받으면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증오하는 북한인들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조총련들은 일본에서 북한 국적을 취득하면 추방당하기 때문에 무국적자들로 일본에 거주하면서 자유 민주주의를 증오하고, 반미 반일 활동을 광분적으로 가담한다.

일본에서 재일 조선인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가 운영 중인 조선 학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양하다.

조선대 도서관 내부에 걸린 김일성과 김정일 초상화와 도서관 재개관 기념 액자
  • 아이치조선제2초급학교
  • 도슌조선초중급학교 중급부
  • 아이치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 일본 도쿄도의 조선대학교가 있다.
  • 조선대학교는 재일 조선인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대학교이다.
  • 예로는 초, 중, 고 조선학교 풀코스를 마치고 조선대학교 체육학부 출신인 축구선수 정대세가 있다.
일본의 한 조선학교에서 한복을 입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윤동주의 시를 가르치고 있다. 교실 칠판 위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가 걸려 있다.

이 아이들이 다니는 조선 학교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교실마다 정면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가 걸려 있고, 교장이 김일성 3대를 꼬박꼬박 « 주석님, 장군님, 원수님 »이라고 불렀다.

문제는 우리말 교육에 딸려오는 ‘북한 교육’이다.

올해 일본 모 조선학교 고급부 졸업생 B군의 교과서가 이 점을 한눈에 보여줬다. 가령 ‘현대조선력사’ 과목은 1980년대 한국에 대해 군사독재, 박종철군 고문 치사 사건, 6월 항쟁만 크게 다루고, 그 뒤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됐다는 건 언급하지 않고 넘어갔다. 한국이 이룬 압축 성장은 « 저달러·저유가·저금리의 3저 현상으로 일시 경기가 회복됐다 »고 깎아내렸다.

반면 김일성 사망에는 전체 145 4쪽을 할애했다. «  나라가 피눈물에 잠겼다 » « 유엔 사무총장이력사에 길이 남을 위인이라고 성명을 냈다 » « 경애하는 장군님(김정일)께서 인민들의 심정을 헤아려 애도 기간을 연장했다«  문장이 이어졌다.

북한 조총련은 조선학교에서 북한식 주체사상을 공부한 북한인들이며, 90년대 후반까지 40 명이 있었으나 대부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북한 조총련들은 친중, 친북 성향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증오하고 반미, 반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다.

조총련들은 한국과 일본 양국 관계에도,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에게도 전혀 도움이 안 되며, 북한 조총련들은 결코 한국인도 아니고 한국 동포도 아니다. 그들은 그냥 북한인들인 것이다.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 북한과의 관계

북한은 1955년부터 최근까지 460억엔 넘는 돈을 조선학교에 지원했다.

북한에 대한 조은신용조합의 불법송금에 조총련 관계자의 관여가 의심되고,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 추적이 진행되는 가운데, 납치사건을 비롯한 일본 국내에서의 북한의 불법활동(간첩, 불법송금, 마약, 권총판매 등)에도 많은 수의 조총련 관계자가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조총련은 일본인 납치 사건 관여, 대한민국 공작 협력, 북한 우표에 등장, 북한 귀환 운동, 영화 ‘동해의 노래’, 북한 간첩과의 관계, 연평도 포격 등 여러 사건에서 북한과의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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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호랑이였던 한국경제, 文의 사회주의 실험으로 ‘개집 신세’ 됐다 »…블룸버그 신랄한 비판

“미국 반대하고 김정은 칭송해도 남북관계 개선 안돼” | RFA

문재인의 임기 막바지를 조심하라!! | NIKKEI Asia

미 공화 하원의원 190여명, ‘북한 등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발의 | VOA

학교가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 « 남학생을 신고하세요 » 남녀갈등 부추기는 NL 페미니즘 교육 (오세라비 칼럼)

정부가 가정해체 권하는 사회…대안은? “여성 스스로 페미니즘에서 해방돼야” | 펜앤드마이크

노골적인 반미운동 시작됐다…41개 여성단체 «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 | 펜앤드마이크

성노예: ‘탈북 여성들, 중국서 비참한 생활…. 10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동원’ | BBC Korea

성노예: 중국 내 탈북 여성 성매매 규모 연간 1억 달러 넘어 | BBC Korea

[벼랑끝에 내몰리는 북 여성들] 국가주도 인신매매 ‘기쁨조’ | RFA

[벼랑끝에 내몰리는 북 여성들] “중국서 팔려가 강제결혼” | RFA

북한 중앙당 토대·인물 좋은 처녀·과부 선발 지시…김정은의 배려? | DAILY NK

북한 전역서 시집6과·과부6과 대상 뽑는 작업 진행…중앙당 자식들과 간부 아내들은 ‘시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