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다 압니다 #굿바이,이재명

이재명의 국토 보유세는 연간 59조원을 부동산세로 거둬야 합니다. 이것은 2021년 올해 종부세의 10배에 달하는 파괴적인 금액입니다.

이럴 때 민주당은 거짓말을 속삭입니다.

이재명이 도입하고자 하는 국토 보유세는 상위 10%부자가 내는 거야, 90% 너희가 걱정해? 바보냐?

하지만 이것은 중국공산당의 경제 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상위 10%로 부자들만 내서는 결코 실행할 수 없고, 현실 가능성도 전혀 없는 정책들입니다.
또한 국민을 10% 부자와 90% 평범한 사람으로 편을 갈라 이간하고, 피해의식을 이용하며 싸움을 만들어서 이재명과 문재인 그리고 민주당과 관계된 자신들만 모든 실속을 챙기겠다는 계산입니다.

이것은 문재인이 가장 잘했던 국민을 이분법으로 갈라 쳐서 온갖 거짓말로 선동하며 이용했던 방식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가장 참고하셔야 할 부분은 중국공산당의 경제모델로 국민을 수탈해 공산당의 배를 불리는 식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개인의 재산이 모두 몰수돼 국가 소유가 됐다가, 다시 사유화가 되는 기막힌 과정입니다.
이때 사유화는 결코 공정하지 않았고, 특정 세력에게 몰아주었습니다.

국공 내전(국민당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대륙을 차지한 공산당은 처음에는 지주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고, 다음에는 사업가들을 죽이고 사업체를 몰수했습니다.

그 후 모든 중국 인민들의 사유재산은 모두 국가 소유, 실은 중국 공산당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모든 것은 중국 공산당의 소유물입니다. 이제는 중국 인민들의 생체정보마저 당의 소유하고 관리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상황이 이지경까지 왔기 때문에 중국공산당의 기관지 인민일보와 자매지인 환구시보(Global Times 글로벌 타임스)는 하루 종일 앵무새처럼 온갖 가짜 뉴스를 생산해 시진핑과 중국공산당을 홍보하고, 사실을 축소 및 은폐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가리가 깨져도 무조건 공산당이라는 샤오펀홍(小粉紅) 처럼 무지몽매한 극열 지지자들까지 생기게 된 것입니다.

무지몽매한 극열 대깨문의 지지를 받아온 문재인의 중국몽 5년을 보낸 지금, 한국은 과연 안전할까요? 이러한 문제가 그저 남의 나라, 남의 일일까요? 그리고 이것들은 모두 우연이었을까요?

앞으로 민주당이 연속적으로 집권하게 된다면… 홍콩과 위구르 처럼, 여러분들의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수 있는 아주 가능성이 높은 대참사 시나리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