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한국 온라인 여론을 조작해 한국 사회에 갈등을 만들고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일파만파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중국 본토 인터넷 인력과 중국인 유학생, 조선족 등을 규합한 댓글부대의 여론 조작에 차이나게이트 문제가 불거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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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만?…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수법 5가지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1. 특정 정당·후보에 은밀한 자금 지원

기업이나 이익단체 등 대리인을 내세워 중국 공산당과 정부, 정책에 영합하는 후보나 정당에 자금을 지원한다. 선거는 자금력이 기본이다. 해당 후보는 내부경선에서 더 큰 세력을 규합하고 더 대대적인 홍보선전을 할 수 있게 된다. 돈으로 표를 사기도 한다. 해당 정당도 마찬가지다.

2. 특정 정당·후보에 불리한 자료 수집

중국(공산당)에 부정적인 후보의 약점을 잡아 비방하거나 폭로한다. 해외에 촘촘하게 퍼진 첩보원들을 통해 불리한 정보 등을 수집한다. 관계자나 주변인을 매수해 성 스캔들을 만들기도 한다.

3. 현지 언론 매수, 비자금 후원

각국 주요매체 침투는 중국 공산당 통일전선공작의 기본 전략이다. 중국 정권과 직접 관련 없는 기업인, 개인을 통해 상업광고를 특정 언론사에 몰아주거나 아예 매체를 인수·소유한다.

4. 인플루언서·댓글부대 동원해 SNS서 공격

선거철이 되면 중국 공산당의 댓글부대가 대규모 활동에 들어간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각종 의견글과 가짜뉴스, 댓글을 퍼뜨려 사람들이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도록 유도한다.

5. 중국인 유학생, 중국계 현지인, 민간단체 이용

중국 공산당은 동포단체나 언론사, 유학생, 교수, 친중단체 등을 포섭해 선거 개입을 시도한다. 투표권이 있는 중국계 유권자들에게 중국 공산당이 선호하는 특정 후보에 투표하도록 한다.

[에포크 인터뷰] 한국 생활 10년차 중국 유학생이 바라본 차이나게이트


한국 생활 10년차 중국 유학생에게 차이나게이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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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픽] ‘내부 고발’로 드러난 중공 댓글 부대 ‘우마오당 활동 내막’


중국의 댓글 부대 ‘우마오당’ 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이 최근 폭로되면서 꼬리가 잡혔습니다. 댓글 한 건당 5마오(약 90원)를 받는다고 알려져 이름 붙여진 우마오당은 중국에 유리하도록 여론을 조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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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만?…중국 공산당의 외국 선거 개입 수법 5가지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韓 네티즌 ‘함정수사’에 걸린 中 공산당 댓글부대가 쓴 ‘나는 개인이오’의 뜻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중공 댓글부대 우마오당 ‘여론공작 서식’ 노출 “빈칸만 채워 각국 유포”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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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북미서 퇴출 당하는 中 공산주의 선전기관 ‘공자학원’…국내서 체제선전 영화상영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우한’이란 말에 버럭하는 中共 “세계보건기구서 COVID-19로 결정” 강조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우한폐렴이 가져온 사회적 변화…4·15 총선은 우편투표, 기업 주주총회는 전자투표 | 에포크타임스 한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