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12월 26일 구소련 붕괴로 처참히 망한 주체사상과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아직도 꿈꾸고 있는 철없는 꼰대들이 더불어민주당에는 많다는… 뉴 코민테른 부활












2021년 7월 7일, 160국 1만명 앞에서 ‘코민테른’ 부활 천명한 시진핑!! 시진핑 미국 등 서방의 대중 압박을 겨냥해 “강철 장성(長城)에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 것”이라며 경고!!

창당 100년을 맞은 중공이 2021년 7월 6일 ‘중국공산당과 세계 정당 지도자 정상회의’(중공 세계정당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전 세계 160국 정치인 1만명을 초청했다. 전례 없는 행사 규모와 공산당이 주도하는 국제정치라는 측면에서 코민테른의 부활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행사는 2017년 이후 두 번째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규모 면에서 차원이 달랐다. 1회 대회 때 120여 나라 600여 명이 참석했다. 반면 ‘인민의 복지를 위한 정당의 책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160여 나라 정당 지도자 500명을 포함해 총 1만여 명이 초청됐다. 필리핀, 캄보디아, 파키스탄, 세르비아 등은 정상이 참가했고, 일부 정당 대표들은 시 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화상 회의 배경에 걸어놓기도 했다.
2017년 친중 추미애가 참석한 중국 공산당과 세계 정당 고위급 대화(對話) [추미애 공식 블로그 박제]
中国共产党与世界政党领导人峰会
CPC AND WORLD POLITICAL PARTIES SUMM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