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등 48개 단체가 지난 10일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 성평등 교육환경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 관내 초·중·고교에 일제히 공문을 보내 해당 기본계획을 강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수가 필요한 학교를 볼모로 젠더 이념이 들어가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