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자연선택설 #진화론 #불충분 #모호성
중국 공산당은 학살하기 위해 정복을 한다
공산주의 이론의 근거 중 하나는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하고, 모호한 가설이다.
다윈은 그가 관찰한 일부 현상으로부터 1859년 진화론이라는 인류의 기원을 해석하려고 시도한 가설을 내놓았다. 하지만 증거의 결핍으로 인해 이 이론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과학계에서 회의적인 대상이며 끊임없이 도전을 받고 있다.
그러나 공산당은 오히려 그것을 하나의 과학적 법칙으로 삼고 이를 절대화하고 있다.
또한 종의 경쟁을 사회 진화 중에 계급 투쟁으로 발전시켰으며, 계급 투쟁이야말로 사회 발전과 진보의 원동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투쟁은 공산당이 정권을 획득하고 생존을 유지하는 중요한 하나의 신앙이다.
“8억 인구가 있는데 투쟁하지 않으면 되겠는가?” 라는 마오쩌둥에 유명한 말은 바로 이런 생존 논리의 표현이다.
오늘날 중국공산당은 장사를 함에 있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악성 경제이며, 이른바 중국 특색과 생존권을 구실로 해온 기본인권에 대한 극도의 멸시는 모두가 적자생존, 야육강식이라는 투쟁 철학에 변종과 연속이라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