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감정인 신수정 충북대 목재·종이과학과 교수 출석
“선관위, 특수재질 투표용지라 한다” 묻자 신 교수 “그런 종이는 세상에 없다” 답변
접힌 자국이 자동으로 펴지고 신권화폐처럼 구김이 없어지는 ‘형상기억투표용지‘를 사용했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주장이 사실상 거짓말 탄로
그동안 선거당국은 재검표 과정에서 봇물 터지듯 쏟아진 빳빳한 투표지에 대해 복원력이 있는 특수재질로 만든 투표지라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놨지만, 종이 재질 전문가의 소견을 통해 그런 종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새삼 확인됐다.
#형상기억용지 #패러디

쫄리면 뒈지시던가!ㅋ
형상기억용지? 어딘가 있을지도 모르지! 없는 종이 만드냐 별 지랄을 다 했네 아주~ 에휴 눈물 나겠어 약빨 안 먹혀서ㅋ

이거봐 나무가 다르니까 결이 달라! 사람이 다르니까 두께가 달라! 물이 다르니까 때깔이 달라!
종이를 항아리에 담가서 살살 풀어요 그다음 채잡아서 말리고, 그러고 나서 낙엽하고 도토리 삶은 물로 색을 잡고
이게 포인트데 수백 년 된 먼지로 그 위를 포샤시 하게 덮는 거야 그 먼지를 찾기만 하면, 가져오기만 하면 떼쟁이들한테는 완전 로또야!!
그거 하나 제대로 건지면 한마디로 세월을 거꾸로 올라가는 거지
야햐~!!! 눈만 속는 게 아니라 냄새만 가지고도 그냥~백 년 이백 년이야, 뭐 분석기다 측정기다 어 그런 온갖 장비 들이대도 깜빡~넘어간다니까!!! 그냥~감정 오백 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