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전 위원은 운동권의 흑역사 때문에 민주당 내부에서 성 추문이 지속적으로 터진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때 운동권에서 돌던 그 소식 무엇입니까? 기쁨조부터 수청든다는 여대생까지 설마 했지만 요즘 민주당 돌아가는 것을 보니 실제 일어났구나 싶다면서 제가 들은 그들의 고백만도 수차례나 된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은 왜 n번방이 됐을까요? 의식화학습과 운동권의 흑역사

실제로 1980년대 좌파 운동권에서는 1991년인 20세기에 실패한 사회주의 이론인 계급론과 여성해방론, 의식화 교육, 성의 공유, 여성 공유, 부인 공유제 등으로 거창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진짜 목적은 오직 자신들만 부와 권력을 쌓고, 그 권위와 계급을 통해서 눌러버리고, 사적인 성적 착취를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였습니다.

권위와 계급을 통해서 눌러버리는 것은 1897년대 조선 봉건 왕조시대인 조선시대의 사회 모습이며, 이것이 운동권 카르텔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정치 방식이었습니다.

운동권들은 오히려 권위와 계급을 통해서 그냥 순종적으로 따라오도록 여성들을 세뇌 시켰습니다. 왜곡된 궤변으로 의식화 교육이라는 걸 가르쳤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인류 최초의 소유는 결혼제도였고, 결혼을 통해 남성은 여성의 성을 독점하고 자식, 노동력을 생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로 여성들은 성의 독점에 저항해야 한다며, 소유권의 타파를 위해 성의 공유가 이뤄져야 한다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곰탕처럼 우려먹었습니다. 어쩌면 어설피 듣는다면 맞는 말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권위와 계급을 통해 성의 공유를 강요하는 사적인 성적 착취였고, 성적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익숙하게 만들어 수치심을 제거 시키고 남성화를 만들어 자신들의 노리개로 만들기 위한 추악한 방법이었습니다.

흔히 이단 종교 교주들에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방법처럼 너의 몸과 영혼을 받치면 계급을 상승시켜 주겠다는 음흉한 유혹이나 마찬가지였고, 이러한 교육의 목적은 단지 상대 여성의 약점을 만들어 이용하기 위해서 의식화 교육이라는 애매한 단어를 사용했던 것입니다.

운동권 문화에서 가장 큰 문제는 논리적 모순이었고, 입만 열면 모든 것이 거짓말이며 사기였기 때문에 정확한 정의와 표현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사기꾼들의 궤변들은 말의 앞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릅니다.
현실을 교모하게 왜곡하고, 허무맹랑하며, 애매모호하여 비과학적이 증명하기 어려운 주장들을 많이 합니다.
왜냐면 심리적으로 사람을 헛갈리게 만들어야 이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대단히 큰 약점을 잡을 수 있다면 그것을 빌리로 교묘하게 지배할 수 있고, 협박, 불안, 초조, 공포 등등의 심리적 요인들을 이용해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들어 더욱 의존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n번방처럼…

이들은 페미니즘이나 여성해방론이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꾸며놨지만… 사실 부인 공유제, 성의 공유제이며 이런 걸 대중에 퍼트려 가족을 해체하고, 이혼율을 높이며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기 위한 것이죠 지금의 한국처럼…

페미니즘의 기원을 찾아보면 1980년 운동권의 의식화 교육과 성의 공유 개념은 1837년대 공산 사회주의자 샤를 푸리에의 여성해방론, 페미니즘, 부인 공유제 주장과 똑같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페미니즘의 기원을 살펴보면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옵니다. 1837년 샤를 푸리에의 『Le Nouveau Monde amoureux』(사랑이 넘치는 신세계)라는 그의 논문에서 페미니즘(feminisme)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철학자로도 유명합니다. 샤를 푸리에는 19세기 초 프랑스의 공상적 사회주의자 였으며, 급진자코뱅의 사상을 이어받은 그는 급진적 사화주의의 이념과 초기 프랑스 유물론에 근거한 사회주의 이론 저작물을 내놓았습니다.

1837년 샤를 푸리에는 이상적인 공산주의 사회로 보는 팔랑스에서 전통 가정을 비웃고 광란의 그룹 섹스 파티를 벌여야 인류의 내재적 욕망을 해방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여성은 여성해방론에 의해서 성을 공유해야 하며, 성 학대, 근친상간, 심지어 수간을 포함해 그 어떤 형식의 성 만족 이든 모두 허락해야 한다는 엽기적인 주장까지 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1980년대 그 옛날 운동권에서 곰탕처럼 우려먹고 이제는 추가로 간판까지 바꿔 우려먹고 있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더듬어 만진당, 더듬어 공산당인 민주당의 성 관련 흑역사는 1980년도 운동권 시절부터 공공연하게 있어왔던 저질 문화입니다. 그러니 민주당은 해체가 정답입니다.

전여옥 전 위원은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2022년 5월 14일 민주당은 왜 성 추문이 계속될까? 라는 제목의 글을 기가 막히게 올렸습니다.


민주당은 왜 성 추문이 계속될까?

저는 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2018년에 걸린 더불어 민주당의 한 후보 현수막 정말 선견지명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출마한다고 하는데 그냥 전에 쓰던 것 재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저는 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기호 1번 산청군 도위원 후보

지난 2022년 5월 12일 하루에만 총 5건의 민주당 성 추문이 있었지요. 더불어 민주당 재앙의 날이었습니다.
그 정점은 당 중진인 박완주 의원의 재명 처리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터질 것까지 더불어 민주당 성 추문 곡간에 풍성하다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더불어 민주당은 허구한 날 끊임없이 꾸준히 성 추문이 계속되는 것일까요?

재명인지 재명 당하고도 남을만한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그리고 박완주, 최강욱, 김원희 또 연락 두절인 박모 위원까지

민주당 대체 왜 이럴까요?

저는 운동권의 흑역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무수한 이야기들이 민주당 운동권에서 돌아왔죠.운동권에서 돌던 그 소식 무엇입니까? 기쁨조부터 수청든다는 여대생까지 설마 했지만 요즘 민주당 돌아가는 것을 보니 실제 일어났구나 싶습니다.

제가 들은 그들의 고백만도 수차례나 되거든요.

동아리 MT에 쟁쟁한 운동권 선배가 와서 의식화 학습을 했는데 그날 밤 그 형의 방에 짝사랑하던 누나가 들어가게 됐다. 그런데 그 충격 보다 더 큰 것은 간택된 누나의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좌파 운동권에서 그람시의 ‘계급론’ 못지않게 의식화 주제가 됐던 것이 이른바 ‘소유’의 문제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소유는 결혼제도였다. 결혼을 통해 남성은 여성의 성을 독점하고 자식, 노동력을 생산했다. 고로 여성들은 성의 독점에 저항해야 한다. 소유권의 타파를 위해 성의 공유가 이뤄져야 한다.

그 옛날 운동권에서 곰탕처럼 우려먹는 토론 주제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성의 공유를 앞세운 사적인 성적 착취였고, 이단 종교 교주가 너의 몸과 영혼을 받치라고 하는 가스라이팅과 다를 바 없습니다.

민주당이 왜 n번방이 됐을까요?

바로 좌파 운동권 남성 권력의 성의 공유를 운운하는 사기행각 때문이었습니다.

밤하늘에 폭죽처럼 마구 터지는 민주당 성 추문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의 여성 위원들이죠.
밤하늘에 폭죽을 보며 아 멋져 하는 것은 아닌지.
박원순의 추악한 죽음이 아름다운 마무리라고 했던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