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롤레타리아 혁명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해도 된다.
혁명에는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는 공산 사회주의 사상…
그들은 오직 모든 부와 권력을 독차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거짓으로 현혹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지나간 자리는 필연적으로 위선이 남게 됩니다.
알고 보면 이들은 굉장히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고, 인간의 존중과 존엄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계급주의로 해석하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꼰대, 갑질, 갈굼, 성 노예, 하위 계급을 괴롭힘 등이 몸에 습관적으로 배어 있습니다.
즉 자신들만 모든 권력과 부를 독점하기 위해 달콤한 거짓말을 해서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서 이데올로기를 만들었던 것이다.
페미니즘의 충격적인 기원을 보면 유토피아 사회주의자 샤를 푸리에 그의 여성해방론 페미니즘은 부인 공유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페미니즘 또한 여성의 도덕성과 모성애를 타락 시켜 프리섹스를 받아들여 쉽게 강간, 겁탈, 성 노예, 성 착취 대상을 만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2. Karl Marx, 고타 강령 비판(1875)
« 프롤레타리아는 현존하는 유산 계급의 정치 체제를 전복시킨 뒤 중앙 집권적 권력 구조를 설치해야만 한다.
국가는 프롤레타리아의 혁명적 독재 형태, 그 이상 아무것도 취할 수 없다.
결국 좌파들은 소수의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포장에 계급주의와 중앙 집권적 구조를 설치하여 독재를 하겠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3. 태생 자체가 인류의 파멸에 있었던 ‘惡’의 이데올로기
칼 마르크스 그는 어떤 인간이었나?
마르크스를 정확히 이해했다면 구역질 나는 거짓말쟁이였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칼 마르크스는 당시 굉장히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고 난봉꾼이었다.
법대 시절에 술, 여자, 도박에 빠져 살았고, 귀족 가문하고 결혼했지만 처가에서 돈을 가져오지 않으니까 아이들을 방치하여 5명의 자식의 어린 나이에 요절하였다. 3명은 영양실조로 죽고 2명은 자살하였다.
맥주와 와인에 빠져 사는 알코올중독자이었으며, 자본주의의 상징인 영국 주식에 투자하여 고소독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자본주의자들의 돈을 뺏어온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거짓말로 자신을 보호하였다.
가정부를 겁탈해 사생아를 출산했는데 또 방치하여 죽었다. 또한 앞 다르고, 뒤 다른 것처럼 혁명가를 경찰에 돈을 받고 고발해서 뒤통수를 쳤다.
사후에 그가 사탄숭배자였다는 사실이 자신이 쓴 희곡에서 밝혀졌으며, 편지에서는 자신을 루시퍼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Richard Wurmbrand 목사 美 상원 외교위원회 증인 출석 발언
“그의 사상은 교회와 병립될 수 없다.”
“칼 마르크스 그는 처음부터 세계를 파괴하려는 목적에서 그의 사상을 만들었을 뿐, 노동자와 농민을 위해 그 무엇을 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모스크바의 마르크스 연구소 등 그의 사상을 연구하는 곳들을 모두 조사했지만, 마르크스가 쓴 100편에 달하는 저서 가운데 실제로 출판된 것은 13편에 불과했다.”
“그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고등 교육을 받았고, 똑똑했지만, 신을 부정하고 인류를 저주하며 악마를 숭배했던지다.”
이처럼 달콤한 거짓말을 해서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서 이데올로기를 만들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