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의 절대빈곤을 부자들의 돈을 뺏어서 분배를 한다??!

어떻게 분배가 될 수 있을지 미지수!!
결국 중국 공산당의 부정, 부패만 심해질 수 있다.
자본의 투자 의욕 감소로 자본 이탈 심화
중공의 국내 자본도 외국 자본도 빠져나가게 될 것이다.

시장은 빨리 반응하기 때문에 기업들의 주가와 가치는 폭락하게 될 것이며, 중국 인민들은 더욱더 불안해지고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당장은 겉보기에 분배라는 포장으로 좋아 보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갈수록 분배는 허상이고, 대부분의 부가 중국 공산당으로 모아지게 될 것이다.

시진핑은 기업처럼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과 같은 격이다.

시진핑은 정권 유지가 목표 그 이후에는 이슈 덮기, 정적에게 뒤집어씌우기 등 수단을 통해서 책임 회피하고 핑곗거리를 만들어 잊어지게 하면 그만이다.

중공의 관변학자들은 언제는 성공했다고 자랑하던 개혁개방이, 지금까지 개혁개방은 실패했다며 옹호하고 있다. 이처럼 좌파들은 말 바꾸기, 손 뒤집기의 달인들이다.

공동부유는 부자의 돈을 뺏어서 가난한 자에게 분배하는 아니라 중국공산당이 흡수하여 모든 생산수단을 장악하는 과거의 사회주의 독재로 회기 하는 모습이다.

중공은 개혁개방을 통해 중산층들이 많이 만들어졌지만, 상대적으로 이들이 많은 것을 갖다보니 중국 공산당의 중앙 통제는 약화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중산층을 붕괴시키고 있는 것이다.

즉 모두를 가난하게 만들고, 시진핑과 소수의 정치 엘리트만 절대 부자가 되어 강력한 독재 정권을 유지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공유, 부유는 각각 따로따로인 셈이다. 공동은 가난한 인민들끼리, 부유는 시진핑 독재권력과 중국공산당이 가져가는 것이다.

여기서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사회주의를 마치 공정한 분배로 착각하는 것이다.

사회주의는 모든 생산수단을 장악한 독재 정권의 무수한 폭정, 살인, 부패와 비리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모순의 체제라는 사실을 수많은 역사들은 말해주고 있다. 한국 사회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잘못된 판단을 반복해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