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이론의 근거 중 하나는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하고, 모호한 가설이다.
다윈은 그가 관찰한 일부 현상으로부터 1859년 진화론이라는 인류의 기원을 해석하려고 시도한 가설을 내놓았다. 하지만 증거의 결핍으로 인해 이 이론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과학계에서 회의적인 대상이며 끊임없이 도전을 받고 있다.

그러나 공산당은 오히려 그것을 하나의 과학적 법칙으로 삼고 이를 절대화하고 있다.
또한 종의 경쟁을 사회 진화 중에 계급 투쟁으로 발전시켰으며, 계급 투쟁이야말로 사회 발전과 진보의 원동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투쟁은 공산당이 정권을 획득하고 생존을 유지하는 중요한 하나의 신앙이다.

“8억 인구가 있는데 투쟁하지 않으면 되겠는가?”라는 마오쩌둥에 유명한 말은 바로 이런 생존 논리의 표현이다.

오늘날 중국공산당은 장사를 함에 있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악성 경제이며, 이른바 중국 특색과 생존권을 구실로 해온 기본 인권에 대한 극도의 멸시는 모두가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투쟁 철학에 변종과 연속이라 볼 수 있다.

거짓말은 폭력의 다른 한 면이며, 또한 폭력의 윤활제이다. 폭력이 부족하여 진실을 덮어 가려야 할 때면 곧바로 기만과 거짓말이 등장했다.

서양에 이런 속담이 있다. 진리는 견지, 굳게 지지해야 하지만 거짓은 영원히 변화한다.

공산당의 목적은 매번 정권 탈취와 정권 유지를 원하고 사회 권력을 절대적으로 독점하기 위함 이였다.
중국 공산당은 농민에게 토지를 주기로 약속했고, 노동자들에게 공장을 주기로 약속했으며, 지식인들에게는 자유와 민주, 평화를 주기로 약속했지만 지금 실현된 것은 하나도 없다. 한세대의 기만 당한 중국인들이 세상을 떠나고 다른 한 세대 중국인들은 계속해서 공산당의 거짓말에 속고 있다.

중국공산당에는 이런 유명한 말이 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며, 사람과 싸우니 그 즐거움은 끝이 없다.
그리하여 사유제 소멸은 전반적인 사람들의 재산을 약탈하고 뺏았는것으로 되었고, 고유제는 공산당 유일 소유제로 되었으며, 종교 신앙은 강제로 버려지고 금지되었고, 인성과 인권 역시 억제되고 짚 밝혔다.
종교를 대체한 것은 완전히 사람들을 속이는 공산주의 대동 사회 신앙이었고, 신격화된 공산당의 통치였다.

가장 심한 독재 정치를 한 독일 나치 정권도 사유재산권과 사유재산은 허용했었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 정권은 이러한 자발적 조직과 자주적인 성분을 철저하게 제거했으며, 대체한 것은 아래서 위에까지 철저한 중앙 집권적인 구조였다.

공산당은 건립 초기부터 정치노선, 사상 노선, 조직 노선의 3대 요소를 확립했다. 공산당원과 공산주의 사람들은 이것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하는데 이것이 조직 노선에 전체 내용이다.

공산당원들에게는 이중인격의 특징이 존재하는데 오늘날에도 절대복종을 요구하는 당 성은 변하지 않았다.
공산당원은 사적인 장소에서 어떠한 의견을 말해도 좋지만 일단 당원의 신분으로 태도를 표명할 때는 반드시 조직의 의견과 일치해야 한다.
아래서 위에 이르기까지 맨 나중에는 이 방대한 피라미드 집단 최고의 지점과 의견이 통일되어 인류와 인성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존재하는데 일체 당 조직 혹은 당 지도자에게 위협이 되는 사람이라면 일반 국민이든지, 당의 고위 관리던지 즉시 제거 당한다.

중국에서는 누구도 여태껏 당 조직의 재정 예산을 보지 못했다. 다만 국가예산과 지방정부의 예산 그리고 기업의 예산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