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6ipywgZlio 충북동지회 조직원들이 북한 공작원과 지령문 등을 주고받고 지역 유력 인사를 포섭하려 했던 ‘청주 간첩단사건’. 경찰청 안보수사국과 국정원은 지난 20일, 조직원 3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수사팀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주통일 충북동지회’ 총책인 박 모씨, 부위원장 윤 모씨, 연락담당 박 모씨 등 3명을 청주지검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유일하게 불구속 상태인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 모씨에 대해서는 보강수사를 진행한 뒤 검찰에 … Lire la suite de 유동열 자유민주 연구원장 “청주간첩단, 권력교체기 마다 선거에 개입했다” | NTD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