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김정은 세습과 권력지형 변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집권 말기 아들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를 후계자로 내세우기 위해 군부 강경파와 일종의 정치적 거래를 했다고 서방의 한 전직 고위 외교관이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직후 영향력이 급격히 감소한 상태에서 아들의 권력세습을 위해 소수 엘리트 그룹과 타협했고 결국 북한의 정치지형 변화라는 ‘대가’를 치르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겁니다.김정일 국방위원장 … Lire la suite de 토마스 쉐퍼 (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 본 북한 통치체제의 실상 | RFA 특집
토마스 쉐퍼 (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 “시간 갈수록 북 상황 어려워질 것” | RFA
토마스 쉐퍼(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가 북한으로의 외부 정보유입 및 주변 국가들과의 경제 격차 등으로 북한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리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쉐퍼 전 대사: (경제적 격차와 외부 정보유입 등으로) 북한 주민들의 불만은 커져갈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정권에 시간이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 think the discontent of the North Korean people … Lire la suite de 토마스 쉐퍼 (Thomas Schäfer) 전 북한 주재 독일 대사 “시간 갈수록 북 상황 어려워질 것” |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