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새만금호 수상 태양광 패널. 내년 4월 1차 가동이 목표였지만 송·변전 설비 건설 공사가 지연되면서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무어 박사는 “친환경을 위해 갯벌을 메워 만든 간척지에 태양광을 짓는다는 현실이 아이러니하다”고 지적했다.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은 폰지 사기와 같다 “태양광이나 풍력만으로 에너지 전환을 할 수 있다고 세뇌하고, 친환경이라는 구실로 국민에게 값비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라고 하는 … Lire la suite de 그린피스 창립자 “한국 탈원전은 폰지 사기극”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