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오명돈 교수 11월 집단면역 ‘불가론’ 주목 : 텔타 등 변이 바이러스 출현·백신 접종으로 2차감염 차단 불충분 ‘현실화’ | Dailymedi

델타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이어 델타변이 플러스까지 국내에 상륙하며 11월 집단면역에 대한 회의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이런 상황을 미리 예견하듯 말한 오명돈 국립중앙의료원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말이 다시 화제다. 오 위원장은 금년 5월 "앞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백신 접종으로 2차감염 차단이 어렵다"고 주장했는데 8월 현재 대부분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3개월 전인 금년 … Lire la suite de 서울대병원 오명돈 교수 11월 집단면역 ‘불가론’ 주목 : 텔타 등 변이 바이러스 출현·백신 접종으로 2차감염 차단 불충분 ‘현실화’ | Dailyme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