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작가 박연미 “굶는다는 건 강간보다도 심한 최악의 고문이예요” (상편) | ATL

https://youtu.be/6aJATROQqBY 탈북 작가 박연미씨 인터뷰 첫 번째 (상편) | ATL비난하는 문화가 된 것 같아요. 미국에서 모든 인종들은 그저 비난하면서 서로에게 손가락질만 하고 있어요. 서로의 인간성을 인정하지 않고요.북한의 모습이 그래요. 언제나 적들을 비난해야 하거든요. 그렇게 자기 나라를 파괴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은 탈북민 박연미씨와 마주 앉았습니다. 탈북작가 박연미 “북한정권 80년째 이어질 수 있었던 건 중국공산당 때문” (중편) … Lire la suite de 탈북작가 박연미 “굶는다는 건 강간보다도 심한 최악의 고문이예요” (상편) | ATL

정영기 신경정신과 전문의 “‘코로나 블루’, 과도하게 일상 제한하는 방역 조치가 근본 문제” | NTD Korea

https://youtu.be/WYs3-W-z8yE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방역 조치로 인류는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와 우울증을 뜻하는 ‘블루(Blue)’가 합성된 신조어, ‘코로나 블루’, 일명 ‘코로나 우울’이라고 합니다.전문가들은 펜데믹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코로나와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코로나 블루’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강남 신경정신과 정영기 전문의를 만나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美 “필요하다면 가가호호 방문해야 한다”…COVID-19 … Lire la suite de 정영기 신경정신과 전문의 “‘코로나 블루’, 과도하게 일상 제한하는 방역 조치가 근본 문제” | NTD Korea

클린턴 전 정치고문 나오미 울프, 백신 여권에 내재된 위험성… 그리고 그들의 불경한 동맹? (상편) | NTD Korea

https://youtu.be/gAwoC_j1Uzc 제가 믿을 수 없었던 건좌파가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그 오랜 전통에도 불구하고..긴즈버그 대법관..하울 재판..채털리 부인 재판..읽고 쓰기 운동..노동자 교육..공교육에 무료 도서관까지..그런 것들이 우리의 유산인데 그 모든 걸 내다 버렸어요.사우스 다코타에서 열린 ‘프리덤 페스티벌’에서 페미니스트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나오미 울프와 마주 앉았습니다.빌 클린턴과 앨 고어의 정치 캠페인 자문을 맡기도 했습니다.아울러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에 참여하도록 돕는 … Lire la suite de 클린턴 전 정치고문 나오미 울프, 백신 여권에 내재된 위험성… 그리고 그들의 불경한 동맹? (상편) | NTD Korea

[NTD 스페셜 리포트] 다시쓰기 당한 미국 America Rewritten (한글자막)

https://rumble.com/embed/vic4tg/?pub=h63mh 풀버전 보기 미국은 자유민의 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의 성격은 독립심과 사상과 일상에 대한 신념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격의 기반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변화를 신봉하는 집단들은 표면적인 정책뿐 아니라 이 나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전통을 대체할 새로운 가치관들을 제시하고, 심지어 그 기초가 되는 미국 헌법까지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감독위원회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 Lire la suite de [NTD 스페셜 리포트] 다시쓰기 당한 미국 America Rewritten (한글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