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증인 “한국 ‘민주주의’ 실태…우려 제기” VOA 뉴스

한국의 정부 여당이 추진한 대북전단금지법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판을 받는 가운데 미국 의회가 관련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청문회에 앞서 일부 출석 증인들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자유로운 정보 유입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정도로 퇴보했다는 사실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문재인이 탈북민 구출하지 않은 사실 이야기할 것 » 미국 의회 한국인권청문회 증인 수잔 숄티 단독 인터뷰 : 양연희 기자 / 2021년 4월 15일

사상 첫 미 의회 ‘한국정부의 인권탄압’ 청문회 서는 숄티 대표 단독 인터뷰

“미 의회가 청문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한국인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우려 때문”

기사보기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97


« 문재인이 한국 민주주의 망쳤다 » 미국 의회 한국인권청문회 증인 고든 창 변호사 단독 인터뷰 : 양연희 기자 / 2021년 4월 15일

“대북전단금지법뿐 아니라 5.18 특별법 등 한국 민주주의의 쇠락에 대해 이야기할 것”

“문재인 정권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은 북한이 한국의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정하도록 허락하는 것”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 복종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85


미국 의회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청문회 생중계 풀버전

United States Congress
Tom Lantos Human Rights Commissi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in the Republic of Korea: Implications for Human Rights on the Peninsula

출처 : https://youtu.be/utStDf6WomY

원본출처 : TomLantosHuman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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