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에 걸쳐 중국에서 발생한 장기적출의 내막을 조사해온 한 의사가 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심혈관 연구센터에 근무하던 왕즈위안(汪志遠) 박사는 한 때 중국 항공군의관 책임자였다. 그는 2006년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뉴스를 보고 조사를 시작했다.
그와 그의 조사팀은 중국의 주요 도시 병원과 중국 관리들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해 각종 증거를 수집했다. 그리고 10년간의 조사와 연구를 거쳐 장기적출이 산채로 이뤄지며 시신도 소각한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또한 중국 군대, 경찰, 병원, 그리고 법원이 손잡고 대량으로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대량으로 적출해 막대한 이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큐멘터리 공식 사이트: http://harvestedalive.com

전문가 진단한 중국 원정 장기이식의 위험성 | KTL


우리나라는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매일 4만명 이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기자는 많은 반면 기증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절박한 사람들은 중국으로 눈길을 돌리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중국 원정 장기이식을 하러 가장 많이 간다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은 국가 또는 국가로부터 승인을 받은 조직에 의해 상당기간 대규모 강제장기적출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반인도주의적 범죄가 우리나라의 중국 원정 이식과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강제장기적출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장기적출 내부고발자 폭로 “신선한 장기를 빼내기 위해 벌인 일”…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이민자가 중국 국영병원의 잔혹한 행위를 폭로했습니다.

#강제장기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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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